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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새로운 대형 SUV,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 공개

뉴스룸|2018.03.20 08:40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오토포스트)

'맥스크루즈', '베라크루즈'... 어떤 이름과 포지션으로 나올지 아직 확실친 않으나, 조만간 출시될 현대차의 대형 SUV,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다. 오토포스트는 최근 출시되고 있는 현대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과 더불어 스파이샷 등을 기반으로 베라크루즈 후속 모델의 예상도를 제작했다.


스파이샷에 따르면, 베라크루즈 후속 모델 역시 신형 '싼타페', '넥쏘', '코나'처럼 현대차의 새로운 SUV 패밀리룩을 적용받을 예정이다. 메인 헤드램프를 비롯한 안개등, 방향지시등이 아래로, 주간주행등이 위에 배치된 컴포지트 램프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싼타페가 적용한 전면부 디자인을 예상도에 적용했으며, 3열 자리는 8인승 모델로 나온다는 정보 하에, 더욱 길게 디자인했다.


텔루라이드에 대한 정보는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에 대한 정보는 아직 그리 많지 않다. 그간 나온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라크루즈 후속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수도 있다. 텔루라이드 콘셉트 카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등장한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또한 맥스크루즈처럼 싼타페의 차체를 기반으로 크기와 길이를 늘린 8인승 SUV로 나올 예정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V6 엔진, 싼타페에 적용되고 있는 4기통 디젤 엔진 등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월에는 베라크루즈 후속 모델의 실내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유출된 바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센터패시아의 아랫부분이 EQ900처럼 기울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브랜드의 고급 SUV인 만큼 고급 브랜드의 고급 모델을 표방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기어와 더불어 다이얼, 오토 홀드 버튼, 주차 센서, 열선 및 통풍 시트 버튼 등이 위치한다.

또한 사진 끝부분에는 현대기아차의 최신 레이아웃으로 자리 잡은 돌출형 터치스크린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아이오닉', 넥쏘 등에 이어 베라크루즈도 버튼식 기어를 채택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버튼 기어 옆에는 트랙션 모드 컨트롤러로 보이는 다이얼도 눈에 띈다.


내에서 포착된 스파이샷을 살펴보자. 두꺼운 위장막을 두르고 있지만 실루엣을 통해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다. 사진에 따르면, 코나와 신형 싼타페처럼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이 위아래로 분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닛의 높이와 차체 크기는 한눈에 봐도 아래급인 싼타페보다 커 보인다.


후면부는 기존 현대차와 느낌이 많이 다르다. 에스컬레이드 롱휠베이스 모델 또는 카니발처럼 3열 부분이 뒤로 몹시 길게 뻗어있는 모습이다. 에스컬레이드만큼 길진 않지만 에스컬레이드나 카니발과 비슷한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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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오토포스트)

댓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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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이야 2018.03.2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나 할아버지탄생

  3. 신형베라 2018.03.2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하비 적용중인 디젤S엔진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4. 2018.03.20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0cc으로해야 베라크루즈 하고동동하지요

  5. 그냥 2018.03.2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로 뒤를 늘린듯한 느낌?

  6. 슈마허 2018.03.21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갈수록 짱깨스러워지냐...

  7. 차전문가 2018.03.21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는건 좋다만... 가격이 4천만원대 넘어가면 폭망...

  8. 이런... 2018.03.21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싼부터 싼타페랑 다른기 뭔가? ㅋㅋ

  9. 이런... 2018.03.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싼이랑 싼타체랑 다른기 뭔가..

  10. 2018.03.2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시작이네 싼타페 대 중 소

  11. 아니라 2018.03.2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나온다면 폭망 개폭망

  12. 차차차 2018.03.2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제네시스브랜드 독립시키고 패밀리룩은 현대전체 적용시키고, 이거 정상임?

  13. 천강이 2018.03.2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타페 롱바디구나 렉스턴으로 가야겠다

  14. ㅋㅋ 2018.03.2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찌 저렇게나오면 공짜로줘도 쪽팔려서 못타겟다...중국애들이 웃겟다 디자인 ㅋㅋ

  15. 2018.03.2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16. BlogIcon 아파트담보 2018.03.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 한번 보고싶네요~
    관심있게 잘 봤습니다^^

  17. 2018.04.06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혹시나 2018.04.1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하고 기대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제는 중국차디자인에도 밀리겠네...

  19. Scott 2018.05.2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차 디자인 걱정된다.
    자신들이 이미 대단한 수준에 도달한것으로 착각하고 있는것 같다. SUV는 무엇보다도 전체적 균형, 비례가 중요한데
    그저 Product Identity라는 함정에 빠져 디테일만 신경쓰느것이 안쓰럽다. 육각그릴형태를 유지하고 발전 시키는게 훨씬 유리한대도 캐스케이딩이니 뭐니해서 디자인자유도를 스스로 제한하는 딱한일도 자승자박이고....저런디자인이라면 이전의 베라쿠르즈만도 못해보인다.

  20. Scott 2018.05.2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원시적 본능으로 시각적 안정감을 선호한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형태를 안정적이라 선호하는 것이다.
    종횡고가 적절한 비례를 갖추지 못하면 무언가 시각적으로 불편한 것으로서 일단 이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디테일이 정교하더라도 소용이 없는것이다. 쌍용의 렉스턴이 거대해 보이는 전체 볼륨에 비하여 휠하우스를 옹색하게
    디자인하여 SUV로서의 다이나믹한 멋을 망쳐버린것과도 같다.

  21. Scott 2018.05.24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의차 같다는 것이 가장 간결하고 진솔한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