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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전기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 진짜 이유

비하인드 뉴스|2018.04.17 08:14

모든 구매는 소비자의 판단에 달려있다. 전기차뿐만 아니라 어떠한 것이던 각자에게 합리적이고, 실용적이고, 좋은 것이라고 판단되면 해당 물건의 구매자가 되고, 소비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이유가 존재한다. 전기자동차도 마찬가지다. "녹색 환경을 위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저마다 '전기차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열심히 보도하고 있으나 '전기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선 명확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다루는 언론이 많지 않았다.


정부도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 구매를 장려하고 있다. 마치 과거 '클린 디젤' 시절에 디젤 자동차 구매를 권장하듯 관련 내용을 열심히 보도하고, 관련 사업을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디젤 자동차 관련 자세한 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년 기준 환경부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도 승용 및 소형 전기차 기준 최소 450만 원부터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 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할인 등 매력적인 정책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최악의 미세먼지 때문에 애꿎은 내 차만 규제한다? : http://autopostkorea.com/175

그러나 소비자들은 혼란스럽다. 정부는 열심히 구매를 권장하고 있으나 일각에선 전기차 반대의 목소리도 있기 때문이다. 과거 디젤 자동차가 클린 디젤 자동차였지만 한순간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몰락한 것처럼 '우리나라'에서의 전기차의 미래도 마냥 투명하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일각의 의견이다.


그들이 전기차를 반대하는 이유, 그리고 아직 전기차가 우리나라에서 '시기 상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오토포스트 비하인드 뉴스에서는 '전기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전기차 정비 전문가, 구조 전문가, 견인 전문가...

턱없이 부족한 국내 전기차 전문 인력

현실적인 문제로 바로 들어가 보면 우리나라엔 현재 전기자동차를 수리할 수 있는 정비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동차 서비스 센터 3,000여 곳 가운데 전기차를 수리할 수 있는 업체는 10% 안팎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전기차 보급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BMW i3,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전기자동차를 예전보다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테슬라도 눈에 띈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증가율이 가장 빠른 국가다. OECD의 Global EV Outlook 2017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가입국 중 가장 빠르게 전기차의 판매가 늘어나는 국가 중 하나다.


전기차 보급은 빠르게 이뤄지고 있지만 정비 인력 증가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사진으로만 봐도 전기차와 일반 휘발유 차의 파워트레인 구조가 몹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전기차는 전기차 구조 전문가, 전기차 견인 전문가도 필요하다. 고압 전류를 이용해 움직이는 차이기 때문에 구조 방식도, 견인 방식도 다르다. 그러나 이 역시 우리나라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볼트 EV를 시승해보니

충전 인프라 부족을 절실히 느꼈다

이 부분은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릴 수 있겠다. 기자는 지난겨울, '쉐보레 볼트 EV'를 시승했다. 비교적 긴 시승 기간 동안 절실히 느낀 것은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였다.


이와 관련한 문제는 언론에서 많이 다뤘었다. 그런데 시승을 하는 동안 언론에서 접했던 것보다 인프라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한번 충전에 최대 400km 주행 가능한 코나 EV 출시

한번 최대 383km 주행 가능한 볼트 EV 공개

현재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사 전기차의 '최대 주행 거리'를 강조하며 보도 자료를 내놓는다. 우리는 기사 타이틀에 붙는 '최대'라는 명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말 그대로 '최대(最大)'는 '최대'일 뿐이다.


쉐보레 볼트 EV, 닛산 리프,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많은 전기차를 시승했지만, 모든 차량의 주행 거리가 제조사의 주행거리에 못 미쳤다.


우리가 자주 가지 않는 곳에 있는 충전소

공무원? 대형마트 직원을 위한 충전소?

휘발유 차나 디젤 차가 계절에 따라 연비가 다르게 나오듯 전기차의 주행 가능 거리도 온도 등 여러 변수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제조사가 말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를 위해선, 예컨대 여름이라면 에어컨을 모두 끄고 주행해야 하고, 겨울이면 히터를 모두 끄고 주행해야 가능한 것이 '최대' 주행 가능 거리다.


볼트 EV 시승 당시, 이틀에 한 번씩 충전소를 가야 했다. 생각보다 훨씬 자주 충전소를 찾아가야 했다. 중요한 것은 충전소가 우리가 자주 가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이다. 보통 우리가 주차를 해놓는 곳은 아파트(혹은 주택) 주차장, 학교나 직장 등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막상 전기차 충전소는 대부분 매일 가지 않는 대형마트, 관공서, 병원, 공영주차장 등에만 집중 설치되어있다.


(환경부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 충전소 운영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충전소가 있어도 문제다. DC 콤보, DC 차데모, AC3 등 충전 플러그 타입도 제각각인데다가 아예 작동하지 않는 충전기도 태반이었다. 또한 아무리 급속충전기라 하더라도 충전시간으로 최소 한 시간 정도는 여유 있게 잡아야 했다. 그들이 말하는 '장거리 주행 가능한 전기자동차'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었다. 지방으로 갈수록 충전소 수는 부족하니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 말할 수 있겠다.


현재 우리나라 주유소는 1만 2,000여 개로 집계되는 반면, 전기자동차 충전소는 2017년 10월 기준 2,000여 개에 불과했다.


테슬라 폭발 사망 사고와

리처드 해먼드 사고의 평행이론?

'테슬라 모델 X'의 폭발로 인한 운전자 사망 사고가 최근 큰 이슈를 물러모았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캘리포니아 101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로 38세 운전자가 사망했다.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들이받는 2차 사고 뒤, 모델 X는 큰 불꽃과 함께 폭발했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이송되었으나 숨졌고,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차량 앞부분도 날아가 버렸다. 폭발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위험성은 이미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아마존 프라임의 'The Grand Tour(이하 : 더 그랜드 투어)' 애청자라면 위 사진의 사건을 잘 알고 계실 것이다. 더 그랜드 투어에서 전기자동차 리튬 이온 배터리의 문제점을 아주 잘 보여주었고, 설명도 잘 해주었다. 사진 속 사고는 진행자 리처드 해먼드가 크로아티아 전기 하이퍼카 '리막 콘셉트 원'을 타고 랩타임을 재다가 사고로 차량이 전복, 전소되는 사고였다.


해당 사고는 더 그랜드 투어 시즌 2 첫 방송을 통해 적나라하게 방영되었다. 사고 장면도, 사고 이후의 장면도 말이다. 해먼드의 생사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다행히 시즌 2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완벽히 진화하는데 5일이나 걸렸다?

원인은 배터리 셀의 '자연발화'와 '열 폭주 현상'

진행자 제임스 메이는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전한다. 해먼드의 사고 이후 리막을 완전히 진화하는데 5일이나 걸렸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원인은 배터리 셀의 '열 폭주 현상'이다. 그는 "배터리 자연발화 때문에 진화가 오래 걸린 것이다. 사고로 리튬 이온 배터리 내부에 있는 셀에 충격이 가해져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이라며, "이어서 옆의 셀에 불이 붙었고, 그렇게 해서 총 8천 개의 셀에 불이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레미 클락슨은 "연쇄 반응 같은 것이냐"라고 질문했고, 제임스 메이는 "비슷하다. 열 폭주 현상이라 한다"라고 답변했다.


열 폭주 현상의 사전적 정의로는 트랜지스터의 열에 의한 특성의 열화나 파괴를 말한다. 트랜지스터의 전류 증폭률이나 컬렉터 차단 전류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면 증대하는 성질이 있는데, 이에 따라 동작 중의 트랜지스터에서 어떤 원인으로 컬렉터 접합부의 온도가 상승하면 컬렉터 전류가 증가하고, 이로써 더욱 접합부의 온도를 높이는 동작이 반복되므로 결국에는 접합부의 온도가 최대 허용 값을 초과해서 특성이 열화 한다든지 파괴된다든지 하여 사용 불능이 된다.


주목할 점은 '테슬라 모델 X'는 '리막 콘셉트 원'과 동일한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몇 년 전 폭발한 삼성 스마트폰도, 대부분의 전기자동차들도 리막 콘셉트 원처럼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 참고로 테슬라의 배터리 셀 개수는 7천여 개다.


친환경 전기차?

마냥 좋은 점만?

많은 언론들,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 그리고 정부는 친환경차 구매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친환경차 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은 예전부터 있었으나, 어쨌거나 지금은 친환경차로 분류되고 있다.


그들의 말만 듣고 구매하기엔 아직 위험 변수가 많다. 그들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결함을 미리 체험하는, 이른바 '배타 테스터'로 전략하고 있다. 베타테스터의 사전적 정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출시와 함께 이를 사전에 점검해 주는 전문가'지만, 자동차 업계에선 조금 다른 의미로 쓰인다. 그저 '차량을 출시 초기에 구입해 결함을 미리 경험해 알려주는 소비자'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언젠가 내연기관 자동차가 사라진다는 것은 명백하다. 친환경 자동차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것도 명백하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을까? 오토포스트 비하인드 뉴스였다.


참고: SBS 뉴스, Amazon Prime <The Grand Tour>


댓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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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7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제아아빠 2018.04.18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일찍사서 전기차 혜택을 누리는게 좋다.
    전기차의 매력은 역시 싼 전기료와 지원금 인데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 되면 지원금은 축소 될거고
    충전비용은 올라갈거라는걸 우리나라 국민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 LPG도 그랬고 디젤도 그랬으니까
    그리고 친환경적이지 않다?
    에너지총량의법칙 이라고 있다.
    에너지는 형태가 어떻게 변하던 총량은 같다는 건데
    디젤차로 매연을 뿜어될바에는 발전소에서 정화시설을 통해 얻어진
    전기를 쓰는게 더 친환경적이며 대체에너지를 쓸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전기차 인거다.
    다소 불편해도 앞으로 깨끗한 공기 마시고 살고 싶으면
    전기차 말고는 대안이 없고 말이다.
    수소차는 충전 시설때문에 상용자동차에 우선 설치 하는게
    답이지만 전기충전 시설은 생각보다 쉽게 설치 가는하다

    • 허허 2018.04.18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사정 제대로 모르는 꼰대가 이상한 소리를 정성스럽게 써놨네요 우리나라 전력수급 사정을 보고도 그런 태평한 말이 나옵니까? 여름만되면 학교나 관공서는 에어컨도 맘대로 못틀게합니다 블랙아웃된다고요

      에너지총량법칙? 그런건 여기에 갖다 붙이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디젤을 비롯한 휘발유, 천연가스, LPG가 배출하는 미세먼지 농도가 실질적으로 별 차이도 없다는걸 모으고 자기생각이 진짜인것마냥 써놨네 뉴스좀 보세요

      충전시설은 쉽게 설치한다? 노후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시설 두세개만 설치해보세요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ㅋㅋㅋ 그 일대 전력수급 난리날껍니다

    • 허참 2018.04.24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야 지난정부가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소 늘리기위해 꼼수쓴걸 모르고 엿같은댓글 쓴거냐? 전력수급이라 ㅋㅋ 대기업밀어주기하려고 원가이하제공이 문제가되면됐지 전력수급 전혀 문제없다 제발 머리는 장식이아니란다

    • 쇠똥구리 2018.04.24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기 남는다는 기사 많았는데 못봤나봐요.
      전기 없다고 난리 친 이유가 발전소 건립이든 쥐박이 꼼수로 민영화 작전이든 뭔진 몰라도 전기 부족하다고 난리 친 거 다 뻥이라고 뉴스도 나왔어요.

    • 워우예 2018.04.26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너지 총량의 법칙이라...
      발전효율 100% 일 때닌 할 수있는 소리고
      화석연료를 전기로 변환할때 손실율 그 전기를 송전 할때의 손실율 을 치면 총에너지의 몇 %를 이용하는가하는 문제에서 보면 전기차는 효율이 떨어지죠

  4. 딴따라유니 2018.04.1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소차이야기가 다음에 나와야하는데....ㅎㅎ그쵸??

  5. 쿵스 2018.04.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다음에는 전기차를 사야하는 이유도 올려주실꺼죠

  6. 자동차사랑 2018.04.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 타본 사람이라면 공감이 충분히 간다.

  7. 곰탱 2018.04.24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는 참 좋고 주행감각도 특이해서 좋지만, 이 인기도 잠깐일듯 하더군요. 충전소가 아무리 휴게소에 다 있다 해도 어느정도 가다가 충전하고 30분 기다라는건 최악이였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 비맞아가며 인식도 잘 안되는 카드 찍어가며 굉장히 힘들었어요... 렌트카였지만, 이건 정말 시기상조다 싶었습니다. 참고로 전기차, 엄청 밟고 다니면 아이오닉의 경우 주행거리가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뭐, 결론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초반 가속과 저소음 빼곤 매력 없습니다.

  8. 김경희 2018.04.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지하 주차장에 전기 충전기계 몇 달 전에 생겼어요
    참고로 비싼 아파트 아님

  9. 이우석 2018.04.24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벤츠 GLC 350e(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관심가지고 보고 있는데 충전 부분이 걸리긴 하더라구요

  10. 2018.04.24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하우리 2018.04.24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자동차 충전기 정부지원 무료 설치 가능합니다
    단 10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면 됩니다
    관리사무소와 입주자 대표가 승인만 하면 되고요
    일반 상가나 기업체도 가능 합니다
    아파트에서 내는 비용 없고요 설치 자리만 제공 하시면 됩니다
    사용료는 충전 하시는분이 부담 하시면 됩니다
    JBL19@NAVER.COM 로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관련 자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0대당 완속 충전기 1대 가능(주차대수1000대면 10대가능)
    충전시간 4시간에서 5시간정도하면 되고요(차종에 따라 틀림)
    전국 적으로 2만대 선착순 설치 가능 합니다

  12. 시기상조 2018.04.2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곡을 찌르는 분석 기사입니다 전기차는 아직 베터입니다

  13. 전기차는 과정일뿐 2018.04.2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가 친환경???
    그전기 생산에 발전소는???
    배터리 폐기는???

  14. 아이오닉일렉 2018.04.2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오닉 일렉 2년째 타고 있습니다.
    저 처럼 집에 충전시설을 갖추고 있다면, 물론 충전시설이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중,장거리가 아닌 출퇴근용 및 서울 시내 업무용으론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그리고, 제원상 199km지만, 겨울 빼곤 210km 이상 주행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한달에 충전요금 만원도 안나옵니다. 참고로 일년에 2만키로이상 주행합니다.

  15. Hunt 2018.04.25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시기상조 맞네요

  16. 드문드문 2018.04.25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발전소가 에너지효율이 좋아 일시적으로 가치있어 보이는 것일뿐 전기차 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발전용량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발전소가 늘어나야될거야 만약 내연기관이 모두 전기차로 바뀐다면 원자력 발전소 10개이상 추가되야할거고 그뿐만이 아니라 송전설비 역시 그 용량에 맞게 증설해야돼 그래서 전기차 어느 수가 되면 정부에서 조정할거야 보조금도 없애고 충전전기에도 세금을 부과해서말야

  17. 그래 2018.04.28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비라...정비사들이 그리 멍청하지는 않다! 경험을 못해서 못할뿐이고 각제작사에서 정비교욱을 하는것으로 안다!! 그리고 벳터리가 비싸네 어쩌네 하는데 요즘 하이브리드 전기차 벳터리 무상 10년 보증이다!! 그안에 문제 생기면 보증이 된다는 말이다! 모지리 처럼 안만든다는 이야기이다

  18. 그래 2018.05.0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밧떼리 바꾸는비용 이야기는 않하시나??

  19. 밧데리 2018.05.0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는 진짜 밧데리가 문제임~ 리튬이온 밧데리 겨울에는 효율 최악~ 충전도 최악~

    충전시간 최악~ 밧데리 에러뜨면 교환해야하는데 누가 그 돈주고 교환해줘?

    휴대폰 밧데리하고 전기차 밧데리가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휴대폰 밧데리 얼마 가는지 생각해봐~ 답나온다~

  20. 청낭 2018.06.1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일부 맞지만..진보는 늘 완벽한것은 아닙니다..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이며, 대세는 전기차이며, 중국은 우리보다 전기차가 3년 빠릅니다. 버스도 전기차이지요..전기차수요에 맞추어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개선될것입니다...그리고 전기차도 지속적인 보완과 개선이 진행될것입니다..서둘러야되며,,한국 희망있습니다...전기차타고 묘향산으로,금강산, 백두산으로 트래킹갑시다..

  21. 기대하는 마음 2018.07.12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차는 앞으로 더욱 친환경적으로 도로 위를 활보 할 것이다. 시간이 갈 수록 화석연료는 고갈 된다. 그리고 화석연료 생산에 따른 환경오염이 될 것이다. 우리는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친환경에너지를 전에도 생각하고 지금도 끝까지 연구하고 있다. 여기서 개발 된 것이 전기차다. 일산화탄소 배출 없는 차, 화석연료를 안 쓰는 차니까 얼마나 매력있는가...... 그런데 문제는 인프라다.
    지방은 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 않아 충전소 찾기가 힘들고 한 번 완속 충전하는데 오래 걸린다. 나는 여기서 사람들에게 다시 묻고 싶다. 언제부터 자동차는 충전소/주요소에서 연료/에너지를 충저/보충하게 되었는가? 일단 나는 이런 생각과 사고 방식을 깨고 싶다. 우리는 화석에너지에 고갈과 환경오염의 경각심에 많은 친환환경에너지 생산 방식을 연구하고 지금도 찾고 있다. 여러가지 친환경 에너지 생산방식이 있겠지만 제가 짧은 지식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 각 가정에 보편화되고 있는 태양열에너지다. 그 덕분에 가정에서도 전기에너지를 생산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내가 왜 태양열에너지를 이야기하냐면 각 가정에서 전기차를 완속충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자. 첫 번째로 충전소/주유소를 찾아 갈 필요 없다. 두 번째는 인프라가 자동으로 현상된다. 세 번째는 전기를 생산하는데 화석에너지가 필요 없다. 네 번째 보통 직자인들 출퇴근 거리는 100km가 넘지가 안는다. 다섯 번째는 자동차 기름값이 상상 초월 할 정도로 절약된다. 잘 하면 기름값이 발생 안 할 수 있다.
    그냥 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