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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공개된 팰리세이드, 국내외 네티즌 반응은 어떨까?

이슈+|2018.12.03 08:30

현지시간으로 28일,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에서 현대차의 새로운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공개됐다. 북미 언론들은 팰리세이드가 현지에서 '미드-사이즈 SUV'로 분류되는 포드 익스플로러, 토요타 하이랜더, 쉐보레 트래버스 등과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LA 오토쇼 무대를 통해 데뷔한 팰리세이드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언제나 그렇듯 크게 나누면 두 가지 반응이었다. 오늘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는 팰리세이드의 실물을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해외 네티즌의

긍정적인 반응

davi****

"팰리세이드, 사랑스러운 이름이네요"


sadr****

"믿을 수 있는 멋진 SUV다"


came****
"스바루 SUV를 구매하려 한다면 기다려보세요. 이 차 정말 좋아 보이네요"


chic****

"토요타는 멍청한 타코마, 툰드라를 비롯한 4륜 구동 자동차들을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부분변경한 시에나도 마찬가지다. 인테리어는 특히 농담하는 수준이다!"


pere****

"토요타가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모든 제조사들이 새로운 프리미엄 SUV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해외 네티즌의

부정적인 반응

kuny****

"후면 디자인을 보기 전까진 좋았다. 에스컬레이드가 떠오르게 만든다"


cre8****

"디자인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다. 나는 링컨 애비에이터가 올해 최고의 프리미엄 SUV라 생각한다"


dust****

"나는 싼타페보다 더 추악한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팰리세이드를 가지고 내 생각을 넘어섰다. 마치 프랑켄슈타인의 차 같다. 인테리어는 끔찍하다. 이 차가 잘 팔릴지 모르겠다"


chic****

"측면은 GMC의 SUV가 떠오른다. 후면은 혼다 SUV와 스바루 SUV가 떠오른다. 앞부분은 현대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인피니티와 스바루도 함께 떠오른다. 나에게는 사주기 싫은 자동차다"


_fra****

"디자인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그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G90과 이 차는 정말 끔찍하다. 대체 무슨 일이지? 팰리세이드는 에스컬레이드와 마인드라 XUV500 사이의 보기 흉한 혼합물 같다"


국내 네티즌의

긍정적인 반응

jimm****

"옆모습은 완전 미국 차네. 공도에서 보면 압도당할만하겠다"


nine****

"옆모습은 인정한다. 국산에서 볼법한 비주얼은 아니네"


sk03****

"싼타페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 옆모습을 보니 확실히 크긴 크구나. 멋있다"


jkhi****

"처음 볼 땐 영구차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물 사진 보니 또 느낌이 다르네"


stor****

"돌아다니는 예상도보다 훨씬 기대 이상이다"


국내 네티즌의

부정적인 반응

BBem****

"솔직히 차 값 4,000 넘어가는데 디지털 계기판은 달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 폭스바겐이랑 푸조도 디지털 계기판 쓰는데..."


UX 디자****

"과격하고 정말 못생겼다. 아반떼 F/L을 시작으로 G90, 펠리세이드까지 못생긴 디자인만 줄줄 나오네.

2분기까지 싼타페랑 그랜저, 아반떼로 재미 많이 봐서 긴장을 놨나? 요즘 디자이너 책임자가 바뀌었나? 아무거나 막 던지네 진짜?"


hae****

"뒤태가 티볼리 같은 건 나뿐인가?"


chih****

"급이 있는데 싱글 머플러라니..... 싼타페처럼 인스퍼레이션 염두에 두고 그런 건가? 그나저나 펠리세이드도 그렇고 텔루라이드도 그렇고 뒷모습이 왜 이리 디자인하다만 거 같냐? 그리고 요즘 현대차 그릴 강조 못해서 안달 난 사람들 마냥 왜 이리 튀게 만들까? 이건 존재감을 넘어 너무 과하다. G90도 그렇고 팰리세이드도 그렇고..."


cm73****

"요즘 현대 중국으로 넘어갔냐?"




한편, 앞서 언급했듯 팰리세이드는 현지시간 28일 LA오토쇼를 통해 데뷔했다. 코나, 넥쏘, 싼타페에 이어 현대차의 새로운 SUV 패밀리룩이 적용됐다. 전면부에는 매시 타임 대형 그릴과 분리형 헤드 램프, 수직으로 연결된 주간주행등이 특징으로 꼽힌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적인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다. 통합형 디스플레이, 높이 올라간 하이 콘솔, 버튼식 기어 레버 등이 특징 잡을만한 요소다.


팰리세이드는 길이 4,980mm, 너비 1,975mm, 높이 1,750mm, 휠베이스 2,900mm의 크기 제원을 가졌고, 8인승이 기본, 7인승이 옵션 개념으로 운영된다. 2열 시트 후방 적재 용량은 1,297리터, 3열 시트 후방은 28인치 캐리어 2개 또는 골프백 2개 등이 실릴 수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파워트레인은 초기 2.2 디젤 엔진, 3.8 가솔린 엔진,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로 구성된다. 차량 기본 가격은 디젤 2.2 모델 익스클루시브 3,622~3,672만 원, 프레스티지 4,177~4,227만 원이고, 가솔린 3.8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75~3,525만 원, 프레스티지 4,030~4,080만 원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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