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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노년생'이 인생 드림카로 노려볼만한 자동차 TOP7

이슈+|2019.02.25 08:30

럭셔리 세단부터

치명적인 스포츠카까지

자동차 앞에 나이가 어디 있을까.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도로에 낮게 깔린 페라리를 보면 9살 소년의 감성이 피어오르곤 한다. 사회에 막 발을 들인 '사회 초년생'에게도 드림카라는 것이 있고, 사회생활 중반에 접어든 '사회 중년생'에게도, 사회생활을 마무리하는 '사회 노년생'에게도 드림카라는 것이 있다. (sh)

오늘은 그중에서도 사회 노년생들에게 어울릴만한 드림카 7대를 소개해드리려 한다. 편안하고 럭셔리한 세단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건 편견이다. 나이 든다고 꿈까지 나이 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도 이런 자동차들이 자리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1. 부담 없는 오너 드리븐

렉서스 ES 300h

부담이 가장 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 '렉서스 ES 300h'는 부담 없이 오너 드리븐 용으로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자동차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 'ES 300h'는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과 전기모터가 시스템 총 출력 218마력을 발휘한다.

실내에는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2.0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12.3인치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2세대 '리모트 터치' 터치패드 컨트롤, 아낌없이 사용된 가죽과 우드 트림, 새틴 도금 패들 시프트, 곡선 퀼팅 패턴 시트 디자인, 시마모쿠 우드 트림 등 운전자를 만족시킬만한 구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현재 'ES 300h'는 국내에서 네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다. 차량의 최저 기본 가격은 5,710만 원, 최고 기본 가격은 6,640만 원이다. 별도로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옵션 가격은 따로 발생하지 않고, 렉서스에서 제공하는 공식 할인은 없다.


취득세는 최하위 트림 차량이 279만 4,500만 원, 최상위 트림 차량은 349만 9,760원이 발생한다. 이들을 모두 더했을 때 발생하는 '렉서스 ES 300h'의 최저 실구매 가격은 5,993만 4,500원, 최고 실구매 가격은 6,993만 9,760원이다.


2. 아메리칸 럭셔리

캐딜락 CT6

부담이 적고 도로에서 너무 튀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과시용으로 부족하지도 않은 럭셔리 세단 중 하나다. '캐딜락 CT6'는 조만간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5년에 처음으로 등장한 CT6는 캐딜락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공개되었다.

새로운 차체는 알루미늄 위주로 제작되었다. 카메라 기술을 활용하여 장애물 방해 없이 후방 상황을 룸미러에 비추는 풀 디스플레이 리어 카메라 미러, BOSE 파나레이 34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듀얼 비디오 스크린, 냉난방과 마사지 그리고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춘 뒷좌석 시트 등 오너 드리븐뿐 아니라 쇼퍼 드리븐 성격까지 모두 갖춘 럭셔리 세단이다.


현재 국내에는 3.6 자연흡기 V6 모델과 2.0 터보 가솔린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그중 3.6 모델은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다. 하위 트림 기본 가격은 7,808만 원, 상위 트림 기본 가격은 9,493만 원이다. 별도의 옵션 가격이나 공식 할인은 없다.


하위 트림 차량의 취득세는 591만 8,790원, 상위 트림 차량의 취득세는 719만 6,210원이 발생한다. 이들을 모두 더했을 때 나오는 '캐딜락 CT6 3.6' 모델의 최저 실구매 가격은 8,403만 8,790원, 최고 실구매 가격은 1억 216만 6,210원이 된다.


3, 플래그십 세단의 정석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플래그십 세단의 정석 'S클래스'가 사회노년생들의 드림카로 등장하지 않으면 섭섭하다. 쇼퍼 드리븐 성격이 강하지만 운전석에 앉아도 어색하지 않은 럭셔리 세단이 아닐까 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S클래스는 201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3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플래그십 세단으로 통한다.

반자율 주행장치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 커브 구간을 감지하고 최적의 자세로 차체를 유지시켜주는 커브 틸팅 기능,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매직 보디 컨트롤 등을 갖췄다. 또한 'S560' 모델은 469마력, 71.4kg.m 토크를 발휘하는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품어 드라이빙에 필요한 힘도 놓치지 않았다.


국내에는 다양한 S클래스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그중 'S560 4MATIC Long' 모델은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다. 차량의 기본 가격은 2억 260만 원, 별도의 옵션 가격은 없으며 공식 평균 할인 가격은 308만 3,400원가량이다.


취득세는 1,512만 4,390원이 발생한다. 취득세와 평균 할인 가격 등을 모두 더했을 때 발생하는 'S560 4MATIC Long' 모델의 실구매 가격은 2억 4,680만 990원이다.


4. 편견을 깨보자

BMW M5

편안하고 럭셔리한 세단만 사회노년생의 드림카가 되라는 법이 있을까. 자동차를 좋아하는 노년이라면 편안한 자동차보다 잘 달리는 자동차를 드림카로 생각할 수 있다. 'BMW M5'는 세대교체되면서 'xDrive' 시스템을 채용했다. AWD 시스템을 갖춘 BMW의 첫 고성능 세단인 것이다.

유럽에서 'M5'는 훌륭한 실용성과 더불어 레이스 트랙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비즈니스 세단으로 통한다.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600마력, 76.5kg.m 토크를 발휘하고 제로백 3.4초, 0-200km/h는 11.1초 만에 해결한다.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M5'는 1억 4,51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별도 옵션 가격이 발생하지 않고 BMW가 제공하는 공식 할인 가격은 860만 원이다. 딜러에 따라 할인 가격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취득세는 1,034만 7,560원이 발생한다. 취득세와 할인 가격 등을 모두 더했을 때 발생하는 'BMW M5'의 실구매 가격은 1억 4,688만 7,560원이다.


5. 모든 것을 갖췄다

포르쉐 카이엔

럭셔리, 스포티, 디자인, 여기에 SUV만이 가질 수 있는 오프로드 능력까지 갖췄다니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신형 '포르쉐 카이엔'은 2017년 8월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비록 늦었지만 국내에서도 이제 신형 카이엔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3.0리터 V6 모델은 340마력, 45.9kg.m 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 6.2초를 기록하고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통해 0.3초 앞당길 수 있다. 550마력을 발휘하는 터보 모델, 효율적인 매력을 갖춘 E-하이브리드 모델 등도 추후 도입 예정이다.


아직은 단일 모델로만 판매되고 있다. 현대 판매되고 있는 '카이엔 3.0 V6 가솔린' 모델의 기본 가격은 1억 20만 원이다. 포르쉐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광범위하여 따로 옵션 가격을 표에 넣지 않았다. 공식 할인은 없다.


취득세는 668만 1,220원이 발생한다. 이를 모두 더했을 때 나오는 '포르쉐 카이엔 3.0 V6' 모델의 실구매 가격은 1억 692만 1,220원이 된다.


6. 스포츠 세단의 정석

포르쉐 파나메라

실용성을 갖췄고, 운동 성능도 뛰어나다. 세대교체되면서 디자인까지 좋아졌다. 사회 노년생뿐 아니라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드림카가 되기에 충분한 자동차다. '포르쉐 파나메라'는 지난 2016년에 2세대로 진화했다. '911' 스타일의 날렵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되어 파나메라의 콤플렉스였던 디자인을 극복했다.


그중에서도 터보 모델은 550마력, 78.5kg.m 토크를 발휘하는 4.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다. 제로백 3.8초를 기록하고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통해 0.2초 앞당길 수 있다. 문 4개 달린 세단의 제로백이 3.6초다.


파나메라는 '파나메라', '파나메라 S', '파나메라 GTS', 그리고 '파나메라 터보' 등 다양한 모델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터보' 모델은 기본 가격이 2억 4,6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카이엔과 마찬가지로 옵션 범위가 넓어 가격표에 넣지 않았고, 포르쉐에서 제공하는 공식 할인은 없다.

취득세는 1,864만 7,980원이 발생한다. 이들을 모두 더했을 때 나오는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의 실구매 가격은 2억 6,468만 7,980원이다.


7. 대중적인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우루스

람보르기니 치고 대중적인 람보르기니가 한 대 등장했다. 기본 가격이 2억 원대에서 시작하는 람보르기니라니 대중적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 SUV인 '우루스'를 출시했다. 


스스로 "슈퍼 SUV"라 소개한 우루스는 사진으론 잘 느껴지지 않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대형 SUV에 속한다.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 등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다.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650마력, 86.7kg.m 토크를 발휘하고, 제로백 3.6초, 0-200km/h를 12.8초 만에 해결한다. 최고 속도는 305km/h다.


현재 국내에서 '우루스'의 기본 가격은 2억 2,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포르쉐와 마찬가지로 옵션 범위가 넓어 따로 가격을 표시하지 않았다.


2억 2,000만 원을 기준으로 취득세는 1,667만 7,190원이 발생한다. 이들을 모두 더했을 때 나오는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실구매 가격은 2억 3,671만 7,190원이 된다. 오토포스트 실구매 리포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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