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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풀체인지 사진 본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슈+|2019.03.11 10:38

(사진=instagram @sense_ko)

현대차 신형 '쏘나타'의 공식 사진이 국내에서 공개된 이후 해외에서도 현지 언론들을 통해 공개되었다. 해외 모델 사진이 아닌 국내 모델 사진이 공개되었고, 자동차 매거진뿐 아니라 온라인 매체 및 SNS를 통해 사진이 널리 퍼졌다. (sh)

쏘나타의 사진을 본 해외 네티즌의 시선은 긍정적인 시선과 부정적인 시선으로 나뉘었다. 오늘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는 쏘나타 공식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1. 외관 디자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디자인 적용"

현대차는 이번 쏘나타의 외관 디자인을 두고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세단 최초로 적용했다"라고 밝혔다. '쏘나타 DN8'은 'LF' 이후 5년 만에 출시하는 8세대 모델로, 세대 변경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적용받았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

전면부에 대해 현대차는 "구의 형상에서 느낄 수 있는 볼륨감, 정장 주름에서 영감을 받은 후드 디자인을 적용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전면부 중앙에는 '캐스캐이딩' 그릴이 위치하고, 후드와 시각적으로 연결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후면부에는 슬림한 가로 형태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다. 이 외에 범퍼 하단에는 가로 크롬 라인이 적용되었고, 번호판은 범퍼 아래로 이동했으며, 트렁크 중앙에는 'SONATA' 레터링이 새겨져있다. 이는 '쏘나타 뉴 라이즈'부터 '아반떼' 부분변경, '그랜저 IG', 그리고 'G90' 부분변경 모델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레이아웃이다.

측면부에는 도어 글라스 라인에서 주간주행등까지 이어지는 크롬 라인을 적용하였고, 두 개의 캐릭터 라인을 그려 넣었다. 뉴 라이즈보다 높이는 30mm 낮아졌고, 휠베이스는 35mm 길어졌으며, 길이는 45mm 늘어났다.


2. 실내 디자인

"스텔스기에서 영감"

현대차는 실내 디자인에 대해 "스텔스기의 슬림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팰리세이드와 비슷하며,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쏘렌토와 비슷하다. 사진을 보면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옵션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

실내에는 이와 더불어 라이트 아키텍처가 적용되었다. 대시보드와 도어의 조명 라인이 운전석을 중심으로 뻗어나간다. 외관은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톤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 플레임 레드, 옥스퍼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컬러가 제공된다. 실내는 블랙, 네이비 투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등 4개의 컬러가 제공된다.


(사진=쏘나타 N과 택시 모델 예상도 | 오토포스트 디자인 팀)

3. 파워트레인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네 가지 구성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2.0' 모델은 160마력, 20.0kg.m 토크를 내는 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다. 공인 복합연비는 13.3km/L다.


'LPi 2.0' 모델은 146마력, 19.5kg.m 토크를 발휘하는 2.0 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파워트레인 제원은 정식 출시 시점에 공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네티즌의

긍정적인 시선

vin_****

"매우 럭셔리하고 스포티해 보인다. 애스턴 마틴이 보이기도 한다."

rowe****

"뒷모습이 좀 그런데 앞모습은 정말 마음에 든다. 물론 이건 개인적 의견이다."


some****

"마음에 든다. 현대차는 자신들의 자동차 디자인을 신선하고 멋지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번 쏘나타도 예외는 아니다."


rock****

"유럽 기업 출신 디자이너 채용이 확실히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 기아, 제네시스 계속 좋아지고 있다."


care****

"나는 현대차가 잘하는 것을 볼 때마다 쉐보레와 포드에 대해 생각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리고 왜 이런 걸 못할까?"


trey****

"다른 대중적인 자동차 회사들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못생기지 않은 저렴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stlson2000

"알버트 비어만을 중심으로 디자인을 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잘했다. 놀랄 만큼 비싸 보인다. 마치 A5 스포트백을 보는 것 같다."


해외 네티즌의

부정적인 시선

hype****

"뒷모습은 시빅과 볼보를 섞어놓은 것 같다. 현대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을 복제하는 것을 중단할 필요가 있다."


_nic****

"한국 브랜드들이 독일, 일본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보는 것 이상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buo1****

"음... @혼다 내가 너희들의 테일램프를 찾았어! 얼른 다시 가져가."

ajfi****

"정말 짝퉁 아우디 A7을 운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vlad****

"앞은 아우디 A5, 뒤는 혼다 시빅"


not_****

"방금 다시 만든 거 아니야? 너무 혼란스럽게 생겼는걸"


jara****

"새로운 콘셉트가 좋지만 뒷모습이 정말 실망적이다. 매우 저렴해 보이고 비율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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