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예비 오너들마저 구입 고민하게 만들었다는 수입 신차의 실물 수준

지난 19일 서울 캐딜락 하우스에서 진행된 XT6 시승행사를 통해 XT6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캐딜락은 올해 XT6를 시작으로 XT5 페이스리프트, CTS의 후속인 CT5등...

“설계 결함인가?” 직접 살펴본 신형 그랜저 장단점 9가지

사전계약 대수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고 있는 만큼 판매 실적이 유독 기대되는 '더 뉴 그랜저'다. 최근 우연히 현대차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카페에서...

“너무 커서 불편” 논란에 타본 에스컬레이드 서울 도심 사용 후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서울 도심에서 데일리카로 이용하면 어떨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길이는 5미터, 폭은 2미터를 넘는 대형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과연 서울 도심에서 데일리카로 이용할...

진짜 고장 나는지 궁금해서 레인지로버 스포츠 직접 구매했습니다

지난주 두 번째 법인 차를 출고하여 오토포스트 사무실 주차장으로 데려왔다. 올해 3월에 출고한 '제네시스 G80 스포츠'에 이어, 두 번째 법인 차로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1,300만 원 차이… CT6와 G90 솔직히 비교해보면 이렇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우리는 각자가 생각하는 '완벽'에 가까운 것을 찾기 위해 많은 것을 따져보고, 끊임없이 파헤쳐 본다. 특히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1억 4천만 원짜리 럭셔리 SUV로 오프로드 해본 느낌은 이렇습니다

'남다른 차','남다른 멋'. 우리가 소위 말하는 '미국차'들이 보여주는 영역이다. 점점 더 영민해지고 똑똑해지는 유럽차들과는 다르게 미국차는 꾸준히 오랫동안 투박한 멋을 지켜왔다. 하지만 요즘...

“이런 차로 오프로드를?” 캐딜락 XT5 솔직히 말하면 이렇습니다

관심이 없거나 기대가 없을 때 관심이 없거나 기대가 없다면 평소에 크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대부분 'S클래스'에게 사치스러울 정도로 호화로운 인테리어를 기대하지만 페라리만큼 스포티한 움직임을...

“동급 최초”로 무장했다는 코란도, 실제 타본 느낌은 이렇습니다

더위가 가니 미세먼지가 온다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니 주변에서도 다양한 반응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여름이 가니 가을이 오긴 오는구나"라며 일상적이고도 감성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한국에서 살 수 있는 가장 큰 차, 시승하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https://youtu.be/7JEtUc9NfHk 69년생 음악인이 89년생 듣는 이에게 '서른에게'라는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 69년생 음악인이 89년생 듣는 이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편지 같은 것이다. 윤종신 씨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1등 자리 지킨다던 티볼리, 실제로 타고 온 느낌은 이렇습니다

'티볼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차량이다. 출시 초기 엄청난 혹평을 받아왔지만 국내 B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언제나 당당하게 판매량 1위 자리를 지켜왔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