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라 잘못 골랐네” 현대차 투싼팔다 미국 최대 방송사에 지적받은 현상황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 구멍이 난 바가지는 언제 어디서든지 새는 것이 당연하듯이, 천성이 그릇된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그릇된 짓을 하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현대차는 줄곧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에서의 다른 행동 때문에 내수차별 의혹을 겪곤 했다. 하지만 이젠 서비스 측면에서 한국시장과 미국시장의 내수차별은 사라진 듯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