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차라고 만들었냐” 현대차 긴장하라더니 역대급 역풍맞는 쌍용차의 안타까운 근황

누적된 적자로 마힌드라그룹이 지배권을 포기한 후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졌던 쌍용차, 최근에는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회사 회생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2년 무급휴직과 5년 채용 중단 등 자구안에 대해 최종 서명과 함께 성공적 인수합병 추진을 위해 노사가 협력하자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