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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수명 단축시키는 잘못된 엔진오일 상식

상식+|2018.04.04 08:05

자동차 공업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아닐까 한다. 일반적으로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자동차 관련 소모품으로 엔진오일을 떠올릴 정도로 엔진오일은 자동차에게 있어 몹시 중요하고 필수적인 소모품으로 꼽힌다.

차주들이 자주 접하고, 관심도 많은 만큼 엔진오일에 대한 논란도 많았다. 적절한 교환 주기부터 시작해 비싼 엔진오일일수록 좋다는 의견(마치 일반 유 차량에 고급유를 넣으면 더 좋다는 오해처럼) 등 다양했다. 과연 비싼 엔진오일일수록 좋은 것일까? 오늘은 엔진오일의 역할과 교환주기, 그리고 종류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1. 엔진오일의 역할

엔진은 심장, 엔진오일은 혈액

자동차의 엔진이 심장이라 가정하면, 엔진오일은 혈액이라고 비유할 수 있겠다. 혈액이 사람의 몸속을 돌아다니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엔진오일도 자동차의 엔진을 내부를 돌아다니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엔진오일은 대표적으로 다섯 가지의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부품의 윤활, ▲엔진의 기밀성 유지, ▲엔진의 청정 상태 유지, ▲방청 및 냉각, ▲유압 부품의 작동 등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엔진 오일의 주요 역할이다.


2. 엔진오일 교환 주기

브랜드마다, 모델마다, 엔진마다, 그리고 주행 환경마다 다르다.

1,000km, 5,000km, 7,000km, 10,000km 등 논란이 많다. 결론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엔진 오일의 교환 주기는 브랜드마다, 모델마다, 엔진마다, 그리고 주행 환경마다 다르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기자가 타고 있는 기아 스팅어(2.0 가솔린)의 경우 첫 교환 시기를 5,000km로 잡고 있으며, 신형 8세대 캠리(2.5 가솔린)는 10,000km로 잡고 있었다. 스팅어는 기아차가 권장하는 5,000km에 처음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했다. 다만, 캠리의 경우 고속도로와 서울 도심을 오가며 하루에 100km 정도를 주행하고 있기 때문에 토요타가 권장하는 10,000km가 아닌 5,000km에 교환할 예정이다. 엔진오일을 교환하면 운전자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차량이 부드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스팅어의 첫 엔진오일 교환 때 체감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제조사는 가혹 조건의 교환주기로 5,000~10,000km 또는 3~6개월 단위로 교체를 권장한다. 또한 운행거리가 짧아도 시간이 지나면 엔진 오일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교체를 권장한다. 엔진 기술의 발전, 엔진오일의 품질 향상 등에 따라 과거보다 교환 주기가 길어진 것도 있다.


결론적으로 실질적인 교환 주기는 운전자의 선택에 달렸다. 차량 제조사에서 10,000km를 권장하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권장 사항이다. 주행 환경에 따라 운전자가 5,000km에 교환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 또는 제조사가 권장하는 교환 주기를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면 굳이 제조사의 권장 시기에 맞출 필요는 없다. 내 차의 엔진오일을 교체하겠다는데 그 누가 말리겠는가? 다만, 권장 시기를 넘어가는 것은 그리 좋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엔진의 종류가 많은 것처럼 엔진오일의 종류도, 가격도 다양하다. 이 때문에 "비싼 엔진오일일수록 좋다"라는 오해가 생겨나기도 했다.

한때 수입품, 그중에서도 독일 제품 엔진오일이 몹시 비싸게 판매되던 때가 있었다. 독일 제품이기 때문에 무조건 품질이 더 우수할 것이라는 생각과 많은 인터넷 동호회 등에서 국산 제품과 비교가 안 된다는 찬양글이 난무했기 때문에 성립된 잘못된 인식이다. 우리는 엔진오일의 기유에 따른 분류부터 살펴보자.


1. 엔진오일, 기유에 따른 분류

엔진오일은 기유에 따라 분류된다.

- 광유

'미네랄 오일'이라고도 불리는 '광유'는 석유 정제 과정에서 얻는 부산물성 윤활유다. 품질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다른 석유 제품에 비해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제1군(그룹 1)으로 분류되며, 황 함량을 0,03% 이하로 낮출 경우 제2군이 된다.


-합성유 VHVI

광유보다 품질이 좋다. 엔진오일 첨가제에 대한 용해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K 루브리컨츠, GS 칼텍스가 전 세계 VHVI 기유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수급도 원활하다.


- 합성유 PAO

진정한 합성유로 불리며, 광유와 달리 값비싼 나프타를 원료로 하여 주요 성분을 추출한 뒤 그것을 합성하여 만든 것이다. 과정이 비교적 복잡하여 가격비 비싸다. 광유에 비해 점도 지수가 높기 때문에 좋은 엔진오일로 인식되고 있다.


- 합성유 에스테르

다른 기유에 비해 점도 지수가 높고, 윤활 효과 및 청정 성도 무수하여 좋은 기유로 인식되고 있다. 당연히 가격이 몹시 비싸고, 수명이 길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에스테르 오일은 특정 엔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기도 한다.


2. 비싸면 좋다?

성분을 잘 따져봐야

비쌀수록 좋다는 생각은 너무나도 단순한 생각이다. 기유에 따른 엔진오일 분류를 살펴봤으니, 엔진오일의 성분을 잘 따져볼 필요가 있다. 사과 과즙은 3%밖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유기농 사과주스'라고 판매하는 것처럼 엔진오일도 비슷한 맥락의 판매 사례가 많았다.


흔히 '고급(비싼) 엔진오일'에는 더욱 좋은 성분이 많을 것이라고 착각한다. 이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오해다. 확인 결과 대부분의 그룹이 2, 3기 유를 사용하고, 지금의 3기 유는 완전한 합성유로 분류되지만, 과거만 해도 '3기 유는 합성유냐 아니냐'라는 논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주 있던 논란이었다.


또한, 과거 국내에선 3기 유는 대부분 광유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고급 브랜드에서 그러한 3기 유를 베이스로 사용한 엔진오일을 리터당 2~3만 원에 판매된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PAO 오일이라는 명분과 함께 비싸게 판매되던 엔진오일의 베이스도 3기 유인 것이 알려지면서 구매자들의 분노를 유발한 바 있다.


일각에선 요즘 엔진오일의 경우 기유보다 첨가제가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한 자동차 제조사의 순정 오일의 베이스 유도 2기 유에서 3기 유로 넘어온 지 오래다.



결론 1. 브랜드와 업자의 말만 듣고?

가장 좋은 것은 자동차 제조사의 순정 오일

분명 광유보단 질 좋은 합성유가 좋긴 할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브랜드와 가격만 보고 엔진오일을 선택하는 것은 앞서 언급했듯 그리 좋은 행동은 아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나오는 순정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다. 가장 좋다기보단 가장 무난하고 적합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다. 엔진오일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엔진이 개발되면서, 동시에 그에 알맞은 오일 기준을 산정해 오일 메이커에서 이에 적합한 오일 스펙을 개발하고 인증받는다. 즉, 자동차 메이커의 기준과 규격이 가장 최신, 그리고 내 차 엔진에 가장 적합한 엔진오일이라는 것이다. PAO, 에스테르같이 아무리 좋은 베이스 유 엔진오일이라도, 내 차의 엔진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면 제값을 한다고 보기 어렵다.


결론 2. 선택은 역시 차주의 몫

어떠한 엔진오일을 넣던 선택은 차주의 몫이다. 엔진오일에 큰 관심이 없는 이상 대부분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엔진 오일을 사용한다. 반대로 말하자면 엔진 오일에 큰 관심이 있는 운전자들이 엔진 오일을 별도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굳이 그들에게 그들의 차에 적합한 엔진 오일이 어떠한 것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자신의 차에 어떤 엔진 오일이 적합한지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이들에게 어떠한 엔진에 어떠한 엔진오일이 적합한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었다. 대신 주의할 사항 한 가지를 알려드리며 글을 마무리한다.


사례가 하나 있다. 지난 10월, 현대자동차가 고객이 순정 오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엔진 결함에 대한 수리를 거부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현대차는 차량 사용설명서에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를 이용하지 않고 순정부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무상 수리가 불가하다'라는 문구를 넣어놓고 있으며, 해당 정비사는 "현대 서비스센터에서 순정 엔진오일이나 필터류를 갈지 않은 고객 책임"이라며, 오히려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병일 자동차 명장은 "엔진오일을 차량 제조사 정비센터에서만 교환해야 한다면 일반 정비업체는 모두 문을 닫아야 할 것"이라며, "현대차의 사용설명서 규정은 제조사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매우 불공정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또한 한문철 변호사 역시 "가짜 오일을 사용해 고장이 발생한 것이라면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대차의 주장은 비겁한 변명"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사용 설명서 내용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차량 구입 시 미리 관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줬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자료 : 뉴스웍스)



댓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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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dy 2018.04.1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좋다고 급가속에 엑셀 방방 밟아댄다면 제일 좋은 엔진에 제일좋은 윤활유 넣어도 헛일... 엔진 개판되지요. 요즘 엔진오일과 첨가제 충분히 좋아요. 특히 한국산 기유는 품질 최고죠. VHVI 기유.

  3. 호랑나비 2018.04.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세터에 써 있더라
    제조사는 당신 차가 오래 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빨리 망가져야 또 새차를 사고 제조사에 이익이 될 테니...
    금으로 만든 오일부터 흙으로 만든 오일까지 다 써봤다!
    결론은 5000천 키로마다 광유든 합성오일이든 갈아라!
    그 나머진 다 개소리~~~

    • LOOX 2018.04.1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구 ㅋㅋㅋㅋ 그걸 믿냐 ㅋㅋㅋㅋ 카센터 상술에 당했네 ㅋㅋㅋㅋ

    • 돌돌 2018.04.2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랑나비/당신같은 호갱님 땜시.카센터 운영합니다

    • 꼬르륵 2018.04.2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5천마다 가는데 엔진이 현대 2.0엔진이라서 ㄷㄷ 언제 구멍날지 몰라서 미리미리 예방중

    • 클래식감성 2018.06.2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천 마다 교환해서 나쁠건 없다만 가혹조건이 아니고서야 굳이 5천마다 교환 안해도 됩니다 ㅋㅋ

  4. 85 2018.04.10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뭔 소린지

  5. 2018.04.10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2만에 젤 싼거 썼지만 이에프 40만 타고 폐차했다.

  6. ? 2018.04.11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승전..알아서 넣어라.

  7. ㅋㅋ 2018.04.11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못고치는 오일집 주인 vs 차만든 제조사

  8. 2018.04.11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균 1년에 1만 5천km 정도 운행한다.
    이전 세단 10년, 지금 suv 14년째 탄다.
    합성유 한번도 쓴적 없고,
    매년 식목일 전후해서 광유로 교환한다.
    엔진보다 하부부식으로 차 교환한다.
    5천km? 적당히 해라.
    5천 마다 교환하려면 1년에 3천 km운행하는 마트 드라이버여야한다.

  9. 박민호 2018.04.11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는 주,야간 잡아 돌려도 한달에 한달에한번 1만키로 이상에서 교환.
    50만이상 타도 엔진 말짱함.

  10. 뽀로롱뽀롱 2018.04.11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천은 정비소 돈달라는것이고
    1만에 가는것이 정답

  11. 헌터진 2018.04.11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이 일식이나 양식먹으면 의보혜택안주는거랑 비슷한건가요? 역시 흉기답다

  12. ㅇㄹㄴㄹㄴ 2018.04.1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티지 엔진오일 및 필터 10만원에 교체합니다,,

  13. 자가운전38년 2018.04.2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환기준은 2년이내. 주행거리는 1만km. 해당자동차동차 서비스센터. 종류는 일반광유.
    근데 10년.20만km 이상 주행해도 차는 전혀 무리가없이 상태가 아주아주 좋으네요.

  14. 이창수 2018.05.2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팩트는 차는 동일하다
    단 권장 교환 주기는 있더라도
    차주의 차량 관리 운전습관에 오일교환 시기가 달라진다는것임
    동일한시기 차량 으로 테스트 해도 운전자습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는 애기임
    순정품은 최저가오일 단 보증기간안에서는 현.기.르.쌍.쉐 에서 보장해준다는것이지만 보증기간 5년? 10년? 엔진 보장키로수 넘으면 보장안됨 4만인가? ,....
    한마디로 보장기간 안에 탈안나면 장땡오일..
    저번 자동차부속 만드는 연구원 만났을때 소모품 부속 오래가고 튼튼 하게 잘만들면 안되냐고 하니 황당한 답변을 하드라
    각각 부속 마다 수명기간을 정해서 제조해달라고 자동차 회사서 요청 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힘들어 죽겠다고 하드군요.
    한마디로 부속 장사로 이윤 남기겠다는 거죠 ㅋ
    생각보다 수명이 아주 짧드라고요.
    각 차량 마다 틀릴수는있지만

    전 제가 원하는 오일로 1만 5천 키로 마다 교환 해서 17년 탄 쏘3 총키로수 백삼만 키로 탔고
    사고로 폐차 했네요 엔진 수리 1도없었고 가이드고무 교환이 전부임.
    택시기사 아니고 일반인 입니다. 차타는걸좋아 했고 출퇴근이 120키로 되네요

  15. ㅣㅣㅣ 2018.05.2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본인차는 알아서 교환주기 결정하면 되는거고, 문제는 어느오일을 쓰느냐인데, 어차피 3~4번 타면 새느낌의 오일은 이미 없어진다. 고로 돈이 남아도는 부자아니고서는 그냥 일반오일써도 된다.
    오일 종류가 많아도, 그게 그거다. 사람으로 치면 제아무리 돈이 남아도는 부자라 할지라도, 하루 세끼밖에 못먹는다.
    라면을 먹든, 킹크랩을 먹든 백반을 먹든,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16. 피리 2018.06.0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차주가 선택해서 안좋은거든 좋은거든 선택하라는거네요
    국내차량으로보고 현대차는 어떤게 괜찬으면
    기아는 어떤게 삼성차는 어떤게 이렇게 알려주는게좋을듯한데 결국 어떤게 좋은거안좋은거 문제가아니라
    차주선택이라는건 참 너무한거같은느낌

  17. 굥떠파파 2018.06.2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 합성유 넣어도 차고 넘칩니다 수입이라고 좋은거 아닌데?
    꼭쓰러거든 메이져 3사꺼 넣으세요

  18. 망고 2018.06.2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뜯는 소리 10,000키로 마다 갈았는데 20만 키로 주행
    아무 문제 없음 이제 엔진 길들어 최고성능을 냄

  19. 신동조 2018.07.01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정오일로 15000씩 24만탔는데 아무이상없고 엔진소리 엄청좋아요~
    장비소에서도 엔진관리 정말잘했다구 물어보던데~^^

  20. 123123 2018.07.0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자동차 설명서대로 갈면 됩니다... 싼타페 09년식 50만km 탔고 고속도로8 : 시내2 비율로 타고, 엔진오일 1만마다 갈아줍니다. 차가 오래돼서 7~8천 마다 가는게 더 좋긴 하겠지만 비용 및 편의상 1만마다 갈음... 아무튼 50만탔고, 택시기사 분들도 유별나거나 옛날 지식 갖고 있는 분들 아닌 이상 1만마다 갈음... 요즘 차는 다 잘나오기 때문에 특별히 이상없지 않는 이상 설명서대로만 갈아도 기본 50만은 탑니다. 10년 20년 전 차도 50만 이상 타는데 뭐...

  21. 전진 2018.07.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계기판에 엔진오일 갈아달라고 불들어오면 갈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