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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살펴본 제네시스와 독일 중형 세단, 차이는 분명했다

밀착카메라|2018.04.24 14:52

오토포스트 밀착카메라, 오늘도 지난번 기사에 이어 다른 브랜드끼리 묶어보았다. 지난번엔 S-클래스를 비롯한 7시리즈, 그리고 EQ900 등 대형 세단 이야기를 전해드렸다. 오늘은 E-클래스, 5시리즈, G80 중형 세단 이야기다.

G80이 여기에 끼어있는 이유, 우선 투명하게 밝히자면 오토포스트는 특정 브랜드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고, 특정 브랜드를 비난하거나 그렇다고 치켜세우려는 의도도 전혀 없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G80이 이 사이에 끼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선 이미 독자분들이 각자의 생각을 잘 가지고 계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다.


본 기사에선 밀착카메라 취지에 맞게 시승기에서 다루는 주행성능이 아닌 눈으로 볼 수 있는 디자인, 제원 등의 차이를 다룬다. 오토포스트 밀착카메라 코너는 현장 취재 기사를 보도해드리는 코너로, 시승기는 별도로 연재될 예정(영상, 기사 등)이다. 


밀착카메라 코너는 단순한 자동차 비교부터 자동차와 관련된 논란 등 현장에 밀착해 파고드는 리포트를 독자분들에게 보내드리는 코너다. 추후 제보 공간도 별도로 만들 예정이니 독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지난번보다 더욱 명확하게 선정 기준을 하나로 잡았다. 이번 기사의 비교 트림 선정 기준은 판매량과 판매 비율에 따른 주력 모델이다.


제네시스 G80의 주력 트림은 '3.3 가솔린' 모델로 확인됐다. 2017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1년간 제네시스는 총 3만 9,717대가 판매됐다. 그중 3.3 가솔린 모델이 3만 4,745대가 판매되어 전체 판매량 중 90%의 비율을 차지했고, 3.8 가솔린 모델이 뒤를 이었다. 연료 종류별 판매 비율로는 가솔린 차량이 90%로 압도적이었다.




E-클래스의 주력 모델은 'E200'이 아닌 'E300'이었다. 같은 기간 동안 E-클래스도 3만 5,549대가 판매되어 적지 않은 판매량을 보였다. 


자료에 표시된 판매 집계에는 4MATIC 모델이 포함되어 있으며, 쿠페 모델의 판매량은 제외했다. 전체 판매량 중 E300은 1만 4,955대가 판매되어 42%의 판매 비율을 차지했고, E200d 모델이 그 뒤를 이었다. 제네시스와 마찬가지로 연료 종류별 판매 비율은 가솔린 차량이 70%로 압도적이었다.




BMW 5시리즈 역시 같은 기간 동안 3만 1,657대가 판매되어 적지 않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세 차량 중 유일하게 5시리즈의 주력 모델은 디젤 모델 '520d'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판매량 중 520d는 1만 9,402대를 판매해 61%의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했다. 가솔린 모델인 '530i'도 생각보다 많이 판매되어 바로 뒤를 이었다. 520d의 영향으로 연료 종류별 판매 비율도 세 차량 중 유일하게 디젤 차량이 64%로 압도적이었다.




비교 대상을 선정했으니 이들의 성능 제원을 살펴보자. 우선 'G80 3.3 가솔린' 모델은 세 차량 중 유일하게 실린더가 6개인 엔진을 탑재한다. 3,342cc V6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자동 8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V6 엔진은 282마력, 35.4kg.m 토크를 발휘한다. 세 차량 중 출력은 가장 높고, 토크는 가장 낮다. 연비는 8.3~9.1km/L로 세 차량 중 가장 낮았으며, 중량은 1,900~1,990kg으로 세 차량 중 가장 무거웠다. 가격은 4,880~6,11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E-클래스는 5시리즈와 마찬가지로 4기통 엔진을 탑재한다. 다만, 가솔린 엔진이라는 점에서 5시리즈와 다르다. E-클래스 'E300'은 1,991cc 4기통 싱글 터보 가솔린 엔진과, 세 차량 중 가장 많은 단수를 가진 9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엔진은 245마력, 37.7kg.m 토크를 발휘한다. 세 차량 중 출력과 토크 모두 중간 수준이다. 연비도 중간 수준인 9.6~10.8km/L를 기록하고, 중량 역시 1,790kg으로 중간 수준이다. 가격은 7,620~8,22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유일한 디젤 차량인 5시리즈 '520d'는 1,995cc 4기통 싱글 터보 디젤 엔진과 자동 8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다.


엔진은 190마력, 40.8kg.m 토크를 발휘하고, 이는 나머지 두 차량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출력과 가장 높은 토크다. 연비는 디젤 차량답게 14.0km/L로 가장 우수했고, 경량화를 강조하는 BMW답게 중량도 1,710~1,770kg으로 가장 가벼웠다. 가격은 6,330~7,450만 원이다.




크기와 중량 제원은 바로 이전 기사처럼 자료를 하나로 묶어보았다. 전장은 G80, E-클래스, 5시리즈 순으로 길었고, 전폭도 G80, E-클래스, 5시리즈 순으로 넓었다.


높이는 G80, 5시리즈, E-클래스 순으로 높았으며, 축거 역시 G80, 5시리즈, E-클래스 순으로 길었다. 특히 축거는 실내 공간과 연관이 많이 되어있으니 잘 기억해두실 필요가 있어 보인다. 중량은 가장 무거운 모델을 기준으로 5시리즈, E-클래스, G80 순으로 가벼웠다. 가장 가벼운 모델을 기준으로 해도 마찬가지다.




디자인 차이는 단연 분명했다. 제네시스, 메르세데스, BMW 모두 각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담아내고 있었다. 디자인은 각자 개인에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기 때문에 기사 내용에서 굳이 어떠한 것이 우수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된다.


지난번 대형 세단 기사와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단정함'이 덜 하다는 것, 반대로 말하면 캐릭터가 강하다는 것이다. 플래그십 세단은 상대적으로 슈트와 같은 단정한 디자인 속에서 운전자가 알아채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디테일한 부분으로부터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반면, 그 아래인 중형 세단은 상대적으로 캐릭터가 강조된다. 이에 따라 오늘 다루는 차량들의 디자인은 지난번 대형 세단들에 비해 더욱 또렷해 보였다.


세 차량의 디자인은 두 가지 포인트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G80과 E-클래스는 상대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되었고, 5시리즈는 고급스러움보단 비교적 잘 달리는 차량의 느낌이 많이 강조되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범퍼, 그리고 라인 등이 더욱 대범하게 디자인되었다.

후면부 디자인은 G80의 경우 EQ900과 완전히 다른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반면 E-클래스는 S-클래스와 거의 동일하고, 5시리즈도 7시리즈와 세부적인 요소는 많이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거의 비슷하다.


측면 실루엣은 세 차량 모두 정통 세단의 형태가 아니다. 토요타 신형 캠리의 경우 후면 C 필러의 경사가 각져 있는 정통 세단의 느낌을 많이 살렸다. 오늘 비교 대상인 세 차량들은 요즘 트렌드인 쿠페형 실루엣을 가졌다. 이에 따라 비교적 부드럽고 가파른 C 필러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 길이는 앞서 언급했듯, 그리고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G80, 5시리즈, E-클래스 순으로 길었다.


인테리어에서도 세 차량의 차이는 분명했다. 디자인은 외관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마다의 언어를 확실하게 입고 있었다.


다만, 품질이나 마감에 있어 차이가 있었음을 말씀드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G80은 일각에서 풀 체인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 때문인지 우드나 알루미늄 등의 재질이 플라스틱의 느낌이 강하고 진부한 느낌이 없지 않았다. 마감 소재나 디테일한 부분에선 지난 대형 세단 내용과 마찬가지로 독일 세단들의 승리가 분명했다.




1. 제네시스 G80

장점: 가장 넓은 실내공간

단점: 마감과 디테일은 아쉬웠던 부분

G80은 현대자동차답게 세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했다. 보통 자동차 실내공간에 대한 평에선 '적당했다', '부족했다'라는 표현이 대부분 쓰이는데, G80의 실내공간은 넓었다.


오토포스트 밀착카메라 코너의 애독자라면 이미 알고 계실 기자의 신장은 182cm 정도다. 앞 좌석을 기자의 시트 포지션으로 설정하고 그대로 뒷좌석을 촬영했다. 무릎 공간과 머리 공간이 부족하지 않았다.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앞서 언급했듯 마감과 디테일, 그리고 모델 체인지가 가장 오래된 만큼 고급스러운 감성과 진부함 사이의 딜레마가 있어 보였다. 일각에선 이미 최근 나오고 있는 동급 차량들과 비교했을 때 오래된 느낌 없지 않아 모델 체인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공간 하나만큼은 인정할 수 있겠으나 역시나 소소한 인테리어 요소, 예컨대, 플라스틱 느낌이 나는 우드 장식이나 알루미늄 소재들은 개선이 필요해 보였다.




2. 메르세데스 E-클래스

장점: S-클래스의 디자인 요소

단점: 다소 부족한 실내 공간

"실내 디자인은 역시 벤츠"라는 댓글을 꽤 자주 보았던 기억이 난다. 디테일한 부분에선 차이가 많겠지만, 전체적으로 E-클래스의 디자인 분위기나 레이아웃 등은 S-클래스와 많은 부분 공유하고 있다. S-클래스에겐 단점일 수 있겠지만, E-클래스에겐 분명 장점이다.


마감이나 소재 부분에선 딱히 흠잡을 곳이 없었다. 가죽의 질감, 버튼의 느낌, S-클래스와 공유하는 분위기와 레이아웃, 보닛에 솟아있는 메르세데스 로고까지 감성은 이미 충분했다.


다만, 실내 공간이 여유롭진 않았다. G80과 동일한 조건으로 촬영한 실내 사진이다. 뒷좌석이 G80에 비해 넉넉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부족하거나 답답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세 차량 중 축간거리가 가장 짧다.




3. BMW 5시리즈

장점: 가장 운전자 중심, 모든 게 적당했다

단점: 굳이 꼽자면

BMW는 모든 면에서 무난하고 적당했다. 특히 앞 좌석 인터페이스는 가장 운전자 중심으로 잘 설계가 되어있었다. 디자인 측면에선 메르세데스와 맥락이 비슷한데, 5시리즈의 실내 디자인은 7시리즈와 많이 공유되고 있다. 5시리즈 입장에선 당연히 긍정적인 부분이다.


외관 디자인이 두 차량에 비해 '잘 달리는 차'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실내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마감도 앞 좌석으로 많이 집중되어 있었다. 오너 드리븐을 확실하게 지향하고 있었다.


실내 공간도 세 차량과 비교했을 때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었다. 실내 공간을 아마 가장 '적당하게' 뽑아내는 브랜드가 BMW가 아닐까 한다.


단점이 크게 보이지 않아 이에 대해 BMW 관계자에게 물어봤다. BMW 관계자는 "대시보드에 들어가는 우드 트림에 대한 호불호가 많다. 외관 디자인에 비해 올드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고, 젊어진 외관 디자인과 미스매치된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차량이 여기에 낄 수 있는가에 대한 독자분들의 의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비교가 워낙 많이 되고 있어 정말로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는지 팩트체크도 나름 필요했다.


인트로에서 언급했듯 밀착카메라 특성상 주행 성능에 대한 것을 논할 수 없어 이에 대한 것은 추후 별도의 시승기를 통해 독자분들께 전해드리려 한다. 오늘의 밀착카메라 마무리는 지난번 플래그십 세단 기사와 맥락이 비슷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3사 중 '암묵적 승자'라는 것을 이미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인지하고 있다. 특히 S-클래스처럼 대형 자동차 군으로 갈수록 메르세데스의 입지와 명성은 더욱 도드라진다.


그렇다고 해서 BMW가 패자라는 것도 아니다. BMW는 5시리즈, 3시리즈 등 중간급 세그먼트로 갈수록 오너 드리븐 브랜드로서의 성격이 도드라지는 브랜드다.


사실 65년 동안 기함급 세단을 만들어오고 있는 메르세데스와 100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BMW, 그리고 이제 막 출범한 제네시스와의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다.


토요타의 렉서스가 자리를 잡는데 10년 정도 걸렸다. 제네시스와 독일 브랜드를 비교하면서 제네시스에게 많은 과제가 있다는 것이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 제네시스는 EQ900 론칭 당시 S-클래스를 경쟁 모델로 지목하고, 론칭 행사장에 S-클래스를 갖다 놓기도 했다. 그들의 포부는 높게 인정하나, 뭐든 과하면 독이 되듯 때로는 겸손한 자세도 필요하다. 특히 소비자들에겐 더욱 그래야 한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으나, 그리고 가능할지도 확실치 않으나 우리 기업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국민은 없을 것이다.

제네시스가 아직 그들을 따라잡지 못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고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선 어려운 과제를 여럿 해결해야 한다는 것도 명백하다. 분명 쉽지 않다. 말로만, 그리고 보여주기식 마케팅으로만 그들을 따라잡기엔 이미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몹시 높아져 있는 상태라는 것을 인지할 시점이다. 오토포스트 밀착카메라였다.


댓글(11)
  1. Walid 2018.04.2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현대차 아니 국산차들은 Paint 품질이 벤츠에 현격히 떨어진다.
    특히, 중동쪽에서 1~2년만 지나면 바로 티난다 헌차 티 팍팍난다. 반면 벤츠는 20년이 지나도 새차같다.

  2. 라이온 2018.04.28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츠가 20년 지나도 새차 같대. 10년된 벤츠 e클래스 줄테니 5시리즈나 제네시스 주라.

  3. 파랑새 2018.04.2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은 제네시스가 훨씬많이내겟네.. 배기량기준...진짜불합리

  4. 정광훈 2018.04.2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노하우라고 그러나요

  5. 매니아차 2018.04.28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을 두껍게....녹 안쓸게... 그리고 국내마진랑 옵션을 해외판이랑 동일하게..

  6. 하늘늑대 2018.04.29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G80이 압도적으로 이쁜 거 같음.
    그리고 20년 지나도 새차 같다는 발언은 완전 눈귀 닫고 자기 편견에 사로 잡힌 발언이네 ㅋㅋ 외제차도 몇 년 지나면 페인트 광 떨어지고 소음 올라 오는 건 똑같은데 ㅋㅋ
    저런 사람이 눈 가리고 이차는 뭐 같냐교 하면 국산차를 외제차라고 할 사람임 ㅋㅋ 기아 K7 신차 미국에서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발렛 다년 간 한 애들 눈 가리고 탑승 시킨 다음 안대 풀어 주고 핸들에 로고 가려 있어서 어느 브랜드 차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운전 해 보라고 하고 이번에 새로 나온 신차인데 뭐 같냐고 하니깐 운전 하면서 벤츠나 BMW, 아우디등 별 브랜드 다 얘기 하는데. 그러고 나서 목적지에서 내리고 K7인 거 보여 주니깐 놀라고. 딱 그 꼴 날 사람임 ㅋㅋ

  7. 김동원 2018.04.29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동급인데 기본기는 아직 한참 모자르죠

  8. 아카시아숲숙 2018.04.29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나랑은 상관없다 가자 내 기사야 기관사야 전철 늦을라 앞으로 만 가는 나의 자가용

  9. bruce 2018.04.29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츠 평가란에보면 로고 얘기를 꺼냈는데ᆢ 그거부터가 벌써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않았단 얘기다ᆢ 아직까지 독일차에 견주긴 어렵겠지만 국산차들가격대비 품질도 훌륭하다

  10. 2018.06.0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 타보기 전에는 그저그럴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독일차 전혀부럽지 않을정도임 오히려 독일차가 한국에서 바가지가 심하지 벤츠 비엠 옛날에나 끝내주는 브랜드였지 지금은 현기차도 엄청 발전한거 인정 현기 새로운 자동차 거의 독일삼사랑 비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