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With프로젝트 이거 누구 아이디어냐? 현대차가 만드는 ‘스타리아’ 트럭, 충격 반전 드러났다

이거 누구 아이디어냐? 현대차가 만드는 ‘스타리아’ 트럭, 충격 반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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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오토스파이넷'
사진 출처 = ‘오토스파이넷’

스타리아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차의 차세대 상용차
생각보다 중요성이 크다고?

얼마 전, 국내 네티즌들 사이 커다란 화제를 몰고 온 위장막 차량이 포착된 바 있었다. 스타리아와 유사한 디자인을 보이는 해당 위장막 차량. 그런데 어딘가 이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차량에는 일반적인 좌석이 거대한 적재함이 탑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현대차의 포터, 기아의 봉고처럼 말이다.

포착 당시 많은 이들의 의문을 불러왔던 해당 위장막 차량. 많이들 예상했던 대로 이 차량은 현대차가 준비 중인 차세대 상용차 모델이 맞다. 그런데 해당 차량,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오고 있다. 과연 해당 차량에 현대차가 어떤 역할을 부여할 예정이길래 우리 생각보다 더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일까?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조용혁 기자

사진 출처 = 'Newcarscoops.com'
사진 출처 = ‘Newcarscoops.com’
사진 출처 = 'Newcarscoops.com'
사진 출처 = ‘Newcarscoops.com’

현대차의 차세대 상용차
스타리를 기반으로 한다

우선 사진 속 현대차의 차세대 상용차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넘어가 보자. 해당 차량은 2024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스타리아 기반, 현대차의 차세대 상용차 모델이다. 현재로선 해당 차량이 현대차의 대표 상용차, 포터의 5세대 모델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높은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안전에 취약한 캡오버 형태 대신 세미보닛 형태를 채택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며, 앞서 언급했던 대로 현대차의 현행 스타리아와 굉장히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차량은 환경 문제로 인해 현행 포터와 달리 디젤 모델 없이 LPG 전기차 모델로만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아직까지도 디젤 모델이 강세를 보인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다소 의아할 수 있는 부분이다. 현행 포터의 LPG 모델과 전기차 모델이 갖는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 차량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 보겠다. 해당 차량, 왜 우리의 생각보다 더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일까?

현대차의 PBV 전략의
신호탄을 쏠 차량이다?

앞서 현대차는 스타리아를 두고목적 기반 모빌리티(이하 PBA)에 걸맞은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었다. 쉽게 말하면 여러 목적에 걸맞은 스타리아 파생형 모델을 계속해 선보이겠다는 의미다. 실제로 현재 스타리아는 스타리아라는 모델명 하나에 투어러, 킨더, 라운지, 리무진, 캠퍼 등의 파생 모델들이 출시되는 상황이다.

일각에선 해당 차량이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현대차 스타리아 PBV 사업 활성화의 신호탄을 쏘게 되니라 전망하고 있다. 이들의 전망처럼 스타리아가 현대차의 PBV 전략에 의해 상용차로 그 영역을 확장했다 가정해 보자. 이렇게 될 경우 어떤 변화가 이뤄지게 될까? 아마도 우리가 감히 상상해 보지 못한 차들이 스타리아 디자인을 갖고 파생 모델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스타리아 디자인을 한 견인차, 특장차가 머지않은 일일 수 있는 것이다.

사진 출처 = 'Youtube@hitekroyoutube'
사진 출처 = ‘Youtube@hitekroyoutube’
사진 출처 = '뉴스1'
사진 출처 = ‘뉴스1’

스타리아룩 미는 현대차
괜히 그런 것이 아녔나?

현대차의 스타리아 PBV 전략, 그 시작이 될 사진 속 위장막 차량. 이러한 부분을 생각해 보면 현대차에 있어 해당 차량이 갖는 중요성이 매우 상당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 이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국내 네티즌들은 그래서 스타리아 디자인이구나”, “현대차는 다 계획이 있었네”, “괜히 현대차가 스타리아룩을 미는 게 아니구나”, “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보는 거지?”,디젤 모델이 없는 건 진짜 아쉽네”, “저 차량이 포터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보다 더 기대되네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는 중이라 한다. 현대차가 준비 중인 차세대 상용차 모델. 해당 차량은 과연 현대차가 세운 스타리아 PBV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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