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이슈플러스 “제발 중국에만 팔아라” 퇴보하는 신차 디자인 선보인 미국차에 네티즌들이 가한 뼈 아픈...

“제발 중국에만 팔아라” 퇴보하는 신차 디자인 선보인 미국차에 네티즌들이 가한 뼈 아픈 일침 

0

중국에서 공개된 부분변경 렉스턴
크게 향상된 외관 디자인과
중국형 디자인 물씬 묻어나는 외관

미국을 대표하는 제조사 중 하나인 포드에서 판매하는 대표 SUV, 익스플로러에 대한 소식이 최근 새로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익스플로러의 신형 모델이 해외에서 포착되었다는 소식이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국내에서도 상당한 판매를 보이는 인기 모델이기에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데, 과연 신형 익스플로러의 디자인은 어떨지, 국내에도 판매될 만한 모델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김성수 에디터

국내에서 특히 인기가 많은
수입 SUV 모델이다

포드는 미국의 대표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로, 포드 익스플로러는 포드에서 1990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대표 SUV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준대형 SUV로 분류되어 판매되는 모델이지만, 현지에서는 중형급 SUV로 분류되어 판매된다.

국내 시장에서 포드가 처음 직판 체계를 구축했을 당시, 가장 처음 국내에 들어온 모델이며 국내 시장 포드의 판매량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효자 모델이다. 국내에는 2세대 모델부터 정식 출시가 되었다.

현행 6세대 모델은 2019년 9월,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대략 2,000대가량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2019년 11월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2.3L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이 처음 나왔는데, 풀 LCD 클러스터, 10.1인치 터치스크린, 가죽 대시보드 등이 빠졌다.

가격을 생각했을 때 이러한 사양 면에서는 다소 아쉬우나, ADAS가 쉐보레 트래버스에 비해 다양하게 탑재되어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후 2020년 3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2021년 1월에는 최상위 트림 플래티넘 출시, 2022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현행 포드 익스플로러의
크기 및 파워트레인 제원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버전의 모델들이 출시를 이어오고 있는 포드 익스플로러, 과연 구체적인 제원은 어떨지도 살펴보자. 먼저 22년형 포드 익스플로러는 길이 5,050mm, 너비 2,005mm, 높이 1,775mm, 휠베이스 3,025mm, 공차중량 2,085kg이다.

현 국내에서 판매되는 22년형 모델로는 2.3L 가솔린 터보, 3.0L 가솔린 터보(최상위 플래티넘 트림), 3.0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시작가는 6,150만 원, 6,900만 원, 6,770만 원이며 각각 포드 파이낸스 할인 45만 원을 적용 가능하다.

중국 매체에서 포착된 익스플로러
쌍용 렉스턴이 떠오르는 외관

그렇다면 과연 해외에서 포착되었다는 포드 익스플로러는 어떤 모습일까? 최근 포드 익스플로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일부분이 중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홈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전면부 및 후면부 디자인이 변경됐으며, 실내에는 조수석까지 이어진 와이드 디스플레이, 전자식 다이얼 변속기 등이 탑재됐다.

최근 포드가 공개한 중국형 모델 에보스와 국내 제조사 쌍용의 준대형 SUV 렉스턴과도 유사한 레이아웃이 반영되었다. 헤드램프 내부에는 새로운 주간주행등이 삽입되었고 헤드램프는 그릴과 연결돼 전면부의 와이드함을 강조한 모습이다.

그릴 내부 패턴은 3개의 스타일로 제공된다. 범퍼 하단의 안개등은 삭제됐으며, 사각형 에어덕트가 적용, 전면부 및 후면부 다크 크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전체적인 외형만 보더라도 중국형 모델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 실제로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큰 모델이라 보고 있다.

가로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및
대시보드 앰비언트 라이트 등

실내의 변화가 특히 인상적이다. 기존 세로형이던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는 가로형으로 변경되었으며, 수석까지 연결된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 신규 전자식 다이얼 변속기도 확인됐다.

더욱이 슬림해진 송풍구는 대시보드의 앰비언트 램프와 함께 수평 디자인이 강조됐다. 송풍구 하단에는 부분 터치식 공조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어 장치가 배치되었으며 센터콘솔 디자인도 변경됐다.

이외 파워트레인과 관련한 정보로는 기존과 유사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2.3L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은 300마력, 3.0L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신형 익스플로러를 살펴본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실내가 잘 되니 외관이 엉망이네”, “디자인도 중국스럽게 바뀌었네”, “어째 디자인이 점점 후퇴하는 것 같냐”, “포드 렉스턴이다”와 같은 반응을 볼 수 있었다.

이외 파워트레인과 관련한 정보로는 기존과 유사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2.3L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은 300마력, 3.0L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신형 익스플로러를 살펴본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실내가 잘 되니 외관이 엉망이네”, “디자인도 중국스럽게 바뀌었네”, “어째 디자인이 점점 후퇴하는 것 같냐”, “포드 렉스턴이다”와 같은 반응을 볼 수 있었다.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