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추가 포착된 현대 팰리세이드 실내, 뜻밖의 옵션 추가될까?

이슈+|2018.11.07 09:37

이번 달에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현대 팰리세이드'의 새로운 실내 사진이 제보를 통해 전해졌다. 얼마 전 단독으로 보도 드렸던 실내 사진보다 더 자세히, 그리고 다양하게 포착되었다.

오늘도 긴 서두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려 한다. 오늘 오토포스트 스파이샷 플러스는 'THE PALISADE' 동호회를 통해 전달된 사진과 함께, 출시를 앞둔 팰리세이드의 실내 구성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김승현 기자



1. 트림 또는 옵션에 따라 

시트는 두 가지로 나뉜다

실내 색상은 블랙과 베이지

지난번에 보도 드렸던 사진과 함께 살펴보면, 시트는 트림 또는 옵션에 따라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림에 따라 고급 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될 수도 있고, 옵션으로 제공될 수도 있다. 새로 제보받은 사진을 통해 팰리세이드의 인테리어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가 제공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색상이 추가로 제공되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싼타페도 현재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션 III' 옵션 패키지를 통해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스웨이드 내장재 등을 제공하고 있다. 팰리세이드는 위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것이 일반형, 오른쪽에 있는 것이 고급형 시트다. 


2. 앞 좌석 메모리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등

앞 좌석에는 메모리 시트가 제공된다. 단, 운전석만 제공되고 조수석은 제공되지 않는다. 운전자가 조수석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워크인 디바이스 기능도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 역시 기본으로 적용될지, 옵션으로 제공될지는 아직 모른다.

앞 좌석 일부 버튼 사진들도 제보받았다. 이 사진을 통해 팰리세이드에는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이 적용되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 기능도 제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뒷좌석은 두 가지 형태

독립형과 벤치형 시트 

2열 시트는 전동이 아닌 수동으로

앞뒤로만 이동 가능

앞서 살펴보았듯 시트의 종류는 일반형과 고급형 두 가지로 나뉜다. 뒷좌석의 경우 독립형 시트와 벤치형 시트 두 가지로 나뉜다. 시트의 종류와 상관없이 독립형과 벤치형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팰리세이드는 7인승 모델과 6인승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독립형 뒷좌석 시트의 레일 사진을 통해 2열 시트는 앞뒤로만 이동할 수 있고, 미니밴처럼 좌우 이동은 불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전동이 아닌 수동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4. 뒷좌석 송풍구는 천장에 위치

별도로 컨트롤 가능하고 

뒷좌석 열선과 통풍 시트는 옵션

이 외에 크렐 사운드 시스템 등

뒷좌석 에어컨 송풍구는 천장에 위치한다. 온도, 바람세기, 바람의 방향 등은 뒷좌석에서도 별도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보인다.


뒷좌석 열선과 통풍 시트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지난번에 보도 드렸던 사진에는 통풍 시트와 열선시트 버튼이 없었는데, 이번에 제보받은 사진에는 있다. 3열에도 열선이나 통풍 기능이 제공되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5. 2열 도어에는 컵홀더 2개 

수동 햇빛 가리개 등 

일반형 선루프와 글라스 루프

2열 도어 트림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그들이 이야기한 프리미엄 대형 SUV보단 미니밴의 도어 트림에 가깝다. 사진을 통해 도어에 컵홀더 두 개가 위치하고, 수동 햇빛 가리개가 제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루프는 일반형이 제공된다. 파노라마 선루프가 별도로 제공되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 2열은 별도의 컨트롤 장치가 없는 것으로 보아 오픈 기능이 없는 글라스 루프인 것으로 보인다.



싼타페 2.2 디젤의

기본 및 옵션 사양은 이렇다

옵션 사양과 기본 사양 범위는 싼타페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를 위해 '싼타페 2.2 디젤' 모델의 기본 사양과 옵션 사양 자료를 취재해보았다. 우선 싼타페 2.2 디젤 모델은 최하위 '익스클루시브' 트림부터 '프레스티지', 그리고 최상위 '인스퍼레이션'트림이 운영되고 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2.0 디젤 프리미엄' 트림의 기본 품목과 더불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방 주차 거리 경고, 루프랙,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후방 모니터, 8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2.2 디젤 익스클루시브'의 기본 품목과 더불어 앞뒤 좌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 풀 LED 헤드 램프, 19인치 전면 가공 휠과 타이어,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가죽시트, 리어 도어 매뉴얼 커튼, 운전석 14방향 전동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트, 2열 스마트 원터치 폴딩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의 경우 '2.0 디젤 인스퍼레이션'의 기본 품목과 더불어 서라운드 뷰 모니터, KRELL 사운드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TUIX 옵션의 경우 다른 모델들과 적용 부분이 다르다.


옵션 사양과 가격은 이렇다. 우선 공통으로 제공되는 옵션 사양은 HTRAC AWD 시스템과 경사로 저속 주행 장치(196만 원), 7인승 시트와 3열 에어컨과 스마트 원터치 워크인&폴딩(64만 원)이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에서는 KRELL 사운드, 현대 스마트 센스 등 공통 사양 포함 총 570만 원까지 옵션 비용이 발생한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KRELL 사운드 시스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현대 스마트 센스, 파노라마 선루프 등 공통 옵션 사양 포함 총 717만 원의 최대 옵션 비용이 발생하고,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선 최대 486만 원까지 옵션 가격이 발생한다. 오토포스트 스파이샷 플러스였다.


오토포스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오토포스트 Co., Ltd. All Rights Reserved.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