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순수 전기차, SUV, 고성능 라인업 강화
브랜드 입지 강화에 힘써

최근 아우디코리아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가 발견되었다.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아우디코리아가 판매한 누적 판매 대수는 2만 1,242대로 집계되어 전체 수입차 브랜드 중 3위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그중 아우디의 효자 모델인 A6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장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 모델로 뽑히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신호는 올해 들어 SUV를 비롯해 순주 전기차와 고성능 라인업까지 총 19종의 신차를 출시한 덕분인데, 이번에 아우디코리아에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지고자 하려고 한다.

 권영범 에디터

아우디코리아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

아우디는 대한민국 수입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프리미엄 모델과 고성능 모델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다양한 신차를 발표하였다.

세단에서부터 SUV, 전기차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들어 아우디는 지난 2월에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SQ5, Q5 스포트백 등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와 순수 전기차 e-트론 스포트백 등 전기차 라인업의 확장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특히 12월 13일에는 아우디 스포트의 전동화를 시작하는 걸 알리는 e-트론 GT와 RS e-트론 GT를 출시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9종 이상의 신차를 연이어 선보인 것이었다.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라인업 출시에 주력

아우디는 지난해부터 국내 수입차 시장에 S6 TDI와 더 뉴 S7 TDI, 더 뉴 SQ5 TDI 등 다양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평소에는 안락하지만, 필요에 따라 파워풀하며 모험적인 주행을 만끽할 수 있는 고성능 스포츠카의 매력을 전파한다.

지난 12월 13일을 기준으로 아우디가 야심 차게 준비했던 전기차 2인방을 출시하면서, 한국 시장에 고성능 전기차 시대를 열었다. 특히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는 매혹적인 디자인,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편안함을 매력으로 내세우며 강력한 퍼포먼스와 다이내믹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고 아우디는 설명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는 중이다. 현재 아우디의 14대의 차량 들 중에서 e-트론은 7위를 할 정도니 이만하면 소비자들의 인식 또한 나날이 변화한다는 증거가 된다.

아무쪼록 서울 모빌리티쇼 이후로 다양한 신차를 소개하고 출시하며, 새로운 기업의 이미지와 입지를 다져 나가는 아우디, 새롭게 도전해 나가는 아우디의 귀추를 응원하며 글을 마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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