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자동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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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내차 침수" 서해안에서 차박할 때 이거 안지키면 큰일납니다 지난달 15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장고항리 해안가에서 차박을 즐기던 SUV 차량 두 대가 밀물에 침수되었다가 구조되었다. 조개를 잡으러 바닷가에 온 여성 2명은 차에서 잠을 자다가 새벽에 황급히 몸을 피했다. -
이게 바로 '뻘짓', 갯벌에 EV6 렌터카 끌고 들어간 20대 청년의 최후 전기차 바닥에 깔린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격에도 약하며 특히 물에 상당히 취약하다. 물론 방수 기능이 강화된 특수 팩으로 되어있고, 누전을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만 바닷물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있었다면 말이 달라진다. 그리고 최근, 대여한 전기차를 뻘밭에 몰고 갔다가 봉변을 당한 한 20대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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