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챌린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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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기 쉬운 차 팔았다" 무려 뉴욕시에 고소당한 현기차, 보상 금액만 무려…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가 훔치기 쉬운 차량을 판매한 과실로 공적 불법 방해를 저질렀다며 현대차와 기아를 고소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장은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됐으며, 소장에는 “차량에 이모빌라이저를 탑재하지 않은 것은 자동차 제조업체 중에서도 흔치 않은 경우다”라는 비판이 담겼다. -
“저희도 어쩔 수 없어요” 자동차 보험 업계가 현기차들을 거르기 시작한 이유 미국에서 현대차 및 기아 차량 일부 모델의 도난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결국 미국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보험사인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와 '스테이트 팜(State Farm)'은 최근 현대차와 기아 모델의 보험 가입을 거부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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