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왜 없죠...? 북미 아이오닉6 오너들이 받는다는 '미친 혜택'의 정체사진 출처 = Instagram 'raitisriders' 아이오닉6 북미 판매 혜택2년간 무료 충전 제공정말 내수 차별인가 지난해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독특한 디자인의 전기차, 아이오닉6가 곧 북미에 출시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딱 걸렸다, 안전사양 내수 차별 의심받는 현대기아차의 충격 근황최근 현대차그룹 내수 차별 의혹이 다시 제기되며 논란의 불씨가 지펴졌다. 지난 10일,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기아 카니발의 안전 사양 내수 차별이 의심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현대랑 부품 돌려쓰기 포착, 중국에서 공개된 K3 페이스리프트 살펴보니기아 중국 법인은 최근 K3 페이스리프트 중국 판매 모델의 디자인과 사양을 공개했다. 내수형에는 없는 첨단 사양이 대거 적용되어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 '내수 차별'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았다.
"이제 해외에선 일본차 꺾었다" 현대차 잘 나간다는 기사 보도되자 국내 네티즌들 반응해외에서 각종 상을 휩쓸고있는 현대차그룹, 평가도 꽤 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다.
"좋은건 또 유럽에만 내주네요" 스포티지 국내 vs 유럽 출시 사양 비교해보니 놀라운 사실 발견됐다이번에 출시된 스포티지는 투싼처럼 숏보디와 롱보디가 나누어져 있다. 숏보디는 유럽 전용 모델로 나왔으며, 국내에는 롱보디만 나왔다.
"이거 나라 잘못 골랐네" 현대차 투싼팔다 미국 최대 방송사에 지적받은 현상황‘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 구멍이 난 바가지는 언제 어디서든지 새는 것이 당연하듯이, 천성이 그릇된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그릇된 짓을 하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현대차는 줄곧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에서의 다른 행동 때문에 내수차별 의혹을 겪곤 했다. 하지만 이젠 서비스 측면에서 한국시장과 미국시장의 내수차별은 사라진 듯한 모습이다.
중국형 투싼에는 있고 내수용 투싼에는 없는 옵션 5가지일각에선 “내수차별이다”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에선 “시장성 반영을 두고 너무 억지 부린다”라며 서로 치열한 언쟁을 이어갔다. 이들은 현대차가 최근 공개한 중국형 투싼에 적용되는 사양들을 확인한 국내 네티즌들이다. 실제로 중국형 투싼엔 내수형 모델에선 찾아볼 수 없는 몇 가지 사양과 변화
"국내 출시 안하고 뭐하냐?" 사진 한 장 공개되자 바로 논란 되고 있는 미국 사양 카니발기아에게 카니발은 효자상품임과 동시에 아킬레스건 같은 존재다. 내수 시장에선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지만, 정작 미니밴의 성지로 불리는 북미 시장에선 매년 세그먼트 최하위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아는 신형 카니발을 개발하며 혼을 쏟았고, 당시 정의선 회장이 “혼다 오딧세이를 잡아라”는 지시까지 내린 것으로 알려
“대체 차를 어떻게 만든거냐?” 이번에는 유해물질까지 검출됐다는 GV80 근황GV80은 출시 이후 1년 동안 정말 다양한 결함이 등장했다. 크게 이슈가 되었던 리콜 2건과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리콜 4가지, 그리고 불량은 엔진오일 등장,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에러, 엔진오일 증가, 엔진 이상 소음, 도어 곰팡이 냄새 등 기타 다수가 있다. 최근에는 작년 국내에서 제작, 판매된 신차 7종을 대상으로 신차 공기질을 조사했는데
"와 이제 중국에도 밀리냐?" 소리 나오고 있다는 수출형 아반떼에만 들어가는 옵션 사양올해 상반기 출시한 아반떼의 인기가 뜨겁다. 월평균 9천 대 이상 판매되어 이전의 흑역사를 말끔하게 씻어냈으며, 소형 SUV에게 빼앗긴 수요를 다시 흡수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하이브리드와 N라인을 추가해 다양한 수요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 아반떼(엘란트라)를 출시했다. 해외에 판매되는 모델에는 국내와 사양이 다른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도 시장성 반영이냐" 중국 아반떼에는 있고 한국 아반떼에는 없는 것현대차가 중국 현지 전략형으로 판매 예정인 중국형 아반떼 내, 외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큰 틀에선 국내에 판매하는 아반떼와 비슷해 보이지만 내, 외장 모두에서 일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존재했으며, 내수 차별 논란이 생길만한 부분도 있었기에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현대기아차가 공개한 중국 수출형 차량들은 모두 국내에 판매하는 동일
국내 소비자는 무시하더니 미국에서는 결함 터지자마자 현대차가 보인 황당한 행동올해 들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서 문제점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유형도 다양하다. 단순 조립 불량부터 시동이 꺼질 만큼 심각한 결함까지, 그리고 영업사원과 AS 문제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기술은 발전한 반면 품질과 서비스는 퇴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도 예외가 없다. 최근 미국에 판매된 팰리세이드의 실내에서 악취가 난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현
미국에서 잘 나간다고 광고하더니 알고 보니 나라 망신시키고 있었다는 국산차의 뒤통수팰리세이드의 북미 판매 실적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했다. 지난 상반기 북미 중형 SUV 판매량 1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작년에 27위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16위를 껑충 뛰어 오른 것이다. 무려 3만 5,699대가 팔렸고 작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7,350대 정도가 더 팔린 셈이다. 코로나의 직격타로 판매량이 줄어버린 기아차 텔루라이드와는 상반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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