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쏘카 빌려서 질주한 20대 남성, 강남역 인근에서 최악의 결말 맞이했다25일 아침 6시 50분경, 강남역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에는 렌트한 레이 차량의 전면부가 파손된 모습이 담겨있었고, 사고 현장 도로와 차량 하단 범퍼 쪽에는 혈흔이 묻어 있었다.
"제주도 안 가렵니다" 말도 안되는 바가지 렌터카 요금 이제 안 받겠다고?제주도는 차가 없이 여행하기 어려운 곳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렌터카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를 막겠다는 업주들의 결의문을 한번 보도록 하자.
이게 바로 '뻘짓', 갯벌에 EV6 렌터카 끌고 들어간 20대 청년의 최후전기차 바닥에 깔린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격에도 약하며 특히 물에 상당히 취약하다. 물론 방수 기능이 강화된 특수 팩으로 되어있고, 누전을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만 바닷물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있었다면 말이 달라진다. 그리고 최근, 대여한 전기차를 뻘밭에 몰고 갔다가 봉변을 당한 한 20대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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