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9 '가볍게 압도'.. '주행거리 700km, 800마력' 괴물 SUV 나왔다루시드 그래비티는 대형 전기 SUV로, 123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700km주행이 가능하다. 828마력, 제로백 3.6초의 고성능을 갖췄으며, 7인승 구성과 3,000L 적재공간, 34인치 OLED 디스플레이 등 고급 사양을 지원한다.
"테슬라는 애들 장난이었네" 풀옵션으로 무장한 3억 짜리 역대급 전기차의 성능 수준스펙은 무려 세 개의 모터를 가지고 있어 합산 출력 1,200마력을 발휘하며, 내부는 최고급 소재를 활용하여 고급스럽게 만들어냈다. 만약 여기에 루시드가 아닌 벤츠 같은 유명 브랜드 엠블럼이 붙어있었다면 분위기가 달라졌을 거라는 말도 나오는 상황.
"이거 한국 출시되면 초대박 납니다" 미국 현지서 800km 주행 가능하다며 난리난 전기차 수준고성능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는 루시드 에어가 출고에 돌입했다.
"이건 테슬라도 못 넘습니다" 목 빠지게 기다리던 역대급 미국 전기차 등장하자 네티즌들 반응루시드는 작년 9월, 첫 양산차인 에어를 공개했다. 하지만 공개 이후 1년 동안 양산 소식이 없다가 최근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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