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경찰도 못 믿겠다" 무능한 경찰 한 마디에 죄인이 된 버스 기사, 이유는?지난 14일 유튜브 ‘한문철 TV’에 ‘이걸 버스 탓을 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문철 변호사는 물론,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버스 기사의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사고 영상인지 살펴보자
현직 버스기사의 해명, "제가 급출발 해서 넘어지셨다는데 너무 억울합니다"지난 13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버스 승객이 넘어지면, 버스 기사가 무조건 책임지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버스 기사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제보자는 정류장에 진입하던 중 선행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브레이크를 밟았고, 그 찰나에 하차하려던 70대 노인이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죽일 듯이 달려오네" 덩치 믿고 난폭운전 하는 버스에 죽을 뻔했습니다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제보 영상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 밤, 경기도 부천시의 한 교차로에서 버스가 빠른 속도로 승용차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신호를 위반한 버스가 좌회전 차량을 향해 감속 없이 달려오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면허 딴 거지?" 초보운전자의 연쇄 사고 현장커뮤니티에 올라온 사고를 낸 초보운전자는 물론, 사고 발생으로 출동한 경찰까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초보운전자와 경찰은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사고 낸 놈이 적반하장이네?" 여고생 사지 마비 만든 가해 차주의 황당한 요구가 공개됐다기존에 저희가 인터뷰했던 차주들 역시 엄연히 따지면 피해자들이긴 합니다만, 오늘은 결함이나 품질 논란으로 인한 피해자가 아닌 사고 피해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사실 사고가 처음 일어난 지는 수개월이 지났지만, 최근 들어 청와대 국민청원이나 커뮤니티, 그리고 유명 채널들로부터 영상이 올라오면서 또다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제목으로 써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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