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 원이 큰 돈 인가요?" 침수차 팔고 비용 책임 못 지겠다는 벤츠 근황지난 24일, 네이버 ‘벤츠 GL CLUB’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 각종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글쓴이는 벤츠 GLS 모델을 출고한 지 하루 만에 스피커에 이상을 느꼈고, 이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점검을 받아보니 차량 내부가 부식되어 있었으며 컨트롤박스까지 침수돼 먹통이었다.
다 썩은차 판매하는 건 기본, 2억짜리 벤츠 S클래스 산 차주가 겪은 서비스센터의 수준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벤츠 서비스센터의 만행’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벤츠 정식 서비스센터에 맡긴 차량은 어떤 상태였는지 알아보자
"벤츠 자존심 어쩌나" 한국 호구들 많이 사준다고 자만하더니 결국 BMW한테 잡혔다작년에도 수입차 1위 한 벤츠, 하지만 세계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BMW에 밀렸다. 이런 상황에서 요즘 많이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은 소비자들이 벤츠를 외면하게 만들 수 있다.
"진짜 인성 미친거 아닌가?" 내차 안에서 담배를? 수입차 1위 벤츠 서비스센터의 소름돋는 민낯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벤츠 불매, 차도 쓰레기 서비스도 쓰레기’ 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진짜 할 말이 없네요" 1억 넘는 BMW 7시리즈 구매한 차주가 울분을 토한 이유수 십 년의 역사와 수준급의 기술력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사라고 할지라도 그 뒤에 ‘코리아’라는 세 글자만 추가되면 쓸게 못 된다는 우스갯 소리가 있다. 세계적으로 위상을 펼치는 프리미엄 브랜드이지만 이상하게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이는 서비스나 품질 수준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고객 차로 레이싱 즐기다 들킨 벤츠 직원이 내뱉은 충격적인 말은 이렇습니다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타이틀은 빼어난 성능의 차량을 생산하는 것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출고된 차량에 자잘한 결함 및 품질 이상이 없도록 노력해야 하며 설령 있더라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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