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풉…” 딱 1대 존재하는 부가티의 마지막 내연기관 모델의 경매 낙찰 가격경매를 통해 판매된 부가티 시론 프로필리의 최종 낙찰가는 979만 2,500유로(한화 약 130억 8,180만 원)이다. 낙찰인은 최종 인수 시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가격은 약 1,200만 유로(한화 약 160억 3,60만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가티도 무너트렸다" 테슬라 뛰어넘은 역대급 전기차의 정체, 한국 출시까지?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내연기관 모델과 전기차 간의 드래그 레이스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으며, 테슬라 모델S Plaid는 최강자로 군림하며 내로라하는 슈퍼카들에 번번이 굴욕을 선사했다. 그리고 최근, 유튜브 ‘Hagerty’ 채널에서는 가장 빠른 양산차를 가리기 위해 부가티 시론과 모델S Plaid를 동원했는데, 승자는 다른 모델이었다.
"돈이 남아도나?" 가진 차만 총 300억 원 규모, 국내의 한 수집광이 선택한 50억짜리 신차최근 국내서 포착된 부가티 시론 퓨어 스포츠 차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돈이 남아도는건가? 100억 짜리 페라리 사자마자 부가티 질러버린 한국의 한 재벌 이야기라페라리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차주가 최근 라페라리를 한대 더 가져온데 이어 부가티도 한대 더 가져왔다. 시론 퓨어 스포츠이며, 60대 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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