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몰래 들어와 고기 굽던 최악의 차박족, 쓰레기 다 버리고 '이것'까지 태웠다코로나 사태 이후 차박이 대유행하며, 전국 각지 차박 성지에선 쓰레기 무단투기부터 고성방가 등 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게 나라냐? 굴착기로 아이 숨지게 한 운전자가 받게 될 처벌 수준 (민식이법 적용 X)지난 7일, 경기도 평택시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굴착기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굴착기 운전자는 두 명의 아이를 쳤음에도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고, 이후 경찰 조사에서 “사고를 낸 줄 몰랐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작에 알았더라면..." 급발진 경험자들이 꼭 알아야 한다고 강추하는 '이 방법'정차 혹은 주행 중에 순식간에 RPM이 급격히 상승하는 급발진은 몇 초 만에 차의 속도를 100km/h 이상으로 만들기 때문에, 숙련된 운전자도 대처하기 쉽지 않다. 수많은 부품이 모여 결합한 자동차이기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급발진 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착해져야 하는데..." 아이를 자동차 지붕에 올려놓고 질주한 '중국 엄마'가 받은 처벌 수준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은 아동학대를 따로 처벌할 법률이 없고, 피해자가 심각한 상해를 입거나 사망하는 경우에만 형법에 따라 2년 이상 7년 이하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그리고 최근, 아들을 자동차 지붕에 매달고 운전을 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이건 슈마허도 못 피하죠" 고속도로에서 이런 사고나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도로 위에 도사리는 다양한 위험들, 그 중에서도 가장 갑작스럽고 끔찍한 위험 중 하나가 있다. 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자.
중앙선 침범으로 전손사고 낸 모닝 운전자가 내뱉은 충격적인 말, "그건 내 알 바 아니죠"교통량이 많지 않은 왕복 2차선 지방도로는 도로 폭 자체가 협소하고 중앙분리대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를 내놓고 2차 사고 과실은 발뺌하려는 한 운전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젠 총까지 쏩니다" 한국 도로에서 벌어진 현실판 분노의 질주고속도로에서는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해 규정 속도를 지키되 추월 차선은 비워 두고 주변 상황에 따라 속도를 내주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최근, 이를 두고 최악의 보복행위를 저지른 운전자가 화제가 되었다.
민식이법 놀이라고? 요즘 학생들이 지나가는 오토바이 조롱하려고 하는 행동작년에는 경남 밀양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몰던 할머니가 멀찍이 직진하던 차량에 놀라 넘어진 일이 있었는데, 운전자의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치료비 전액을 배상해줬지만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할 듯한 행동을 해 논란이 된 적 있었다. 이렇듯 항상 운전자는 을이 되기 마련인데, 반대로 보행자가 주행 중인 차량을 위협하는 상황은 어떨까?
"2분간 차 안에서 비명 소리가..." 두 명 목숨 앗아간 아이오닉 5 화재 사건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존재한다. 도입 초반부터 지금까지 전기차 화재 사건은 국내외에서 끊이질 않으면서 제조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일, 부산에서는 차량이 화염에 휩싸여 동승자를 포함한 탑승자 두 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게 바로 '뻘짓', 갯벌에 EV6 렌터카 끌고 들어간 20대 청년의 최후전기차 바닥에 깔린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격에도 약하며 특히 물에 상당히 취약하다. 물론 방수 기능이 강화된 특수 팩으로 되어있고, 누전을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지만 바닷물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있었다면 말이 달라진다. 그리고 최근, 대여한 전기차를 뻘밭에 몰고 갔다가 봉변을 당한 한 20대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에서 또 당했습니다" 2억짜리 벤츠 파손한 업체의 변명 수준대형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휠 도색을 맡겼더니, 짝퉁으로 바꿔놓는 사기를 당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발견되었다. 오토포스트는 이 사건에 한걸음 더 들어가 본다.
“하늘이 도왔다” 슈퍼카 26대 파손한 20대 빌런이 한층 더 내려갔다면 벌어질 일최근 서울 아파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고로 고가의 슈퍼카들만 골라 차량을 파손한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진짜 한 순간에 인생 망할 수 았습니다" 사회초년생들 카셰어링 절대 하지 말라고 말리는 이유편리하지만 위험한 카셰어링의 대표적인 문제점과 함께 그동안 발생한 사고들을 알아보자.
"관짝 개니발은 과학입니다" 커뮤니티에서 난리난 보복운전 레전드 차주가 받게될 처벌 수준국산 미니밴의 선두주자 카니발, 판매량이 많은 점은 좋은 일이지만 부작용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와 진짜 소름돋네" 잠잠해지나 싶던 코나 EV 또다시 화재 발생하자 벌어진 일작년 한해 코나 일렉트릭의 연쇄 화재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다. 2018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2건을 시작으로 2019년 5건, 2020년 7건이 발생했다. 이후 현대차는 BMS 업데이트를 실시하는 리콜을 진행했지만 올해 초 리콜 받은 코나 일렉트릭에서 화재가 발생해 결국 배터리 교체 리콜을 결정했다.
"어설프게 있는척 하더니" 택배차 못 들어오게 한 강동구 아파트 주민들이 맞이한 최후요즘 지어지는 신축 아파트들은 대부분 지상에 주차장이 없으며, 공원형으로 짓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공원형 아파트 단지는 소방차와 이삿짐 차량 등 필수 차량을 제외한 모든 일반 차량을 지하주차장을 통해 출입하도록 한다. 그런데 아파트들에서 최근 택배 배송 관련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1톤 택배 트럭은 보통 지하주차장에 진입할 수 없는 높이이기 때문에 지상을
"진짜 미친건가" 경적 울렸다고 버스기사 끌어내려 폭행한 20대 재규어 차주의 처벌 수준매일 쏟아지는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일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에피소드는 경적을 한번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려 폭행 후 도주까지 일삼은 20대 청년 이야기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매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제정신이 아닌 거 같다”라는 반응부터 “금융 치료가 절실하
"차 막았다고 경비원한테 침 뱉고 폭행" 무개념 가해자 정체 공개되자 반응 난리 난 이유많은 주변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배려심이다. 살다 보면 화가 날 때도 있고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한 상황에 놓일 때도 있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가볍게 넘기고는 한다. 그러나 유독 이런 일들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일부 사람들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대형사고를 치고는 한다. 오늘 사례의 주인
조회수 360만 회 찍은 아우디 손수레 미담 퍼지자 실제로 아우디코리아 내부에서 벌어진 일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고 있다. 옛날에는 이웃과의 정이 많았었지만 요즘에는 옆집에 사는 이웃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이웃과의 사소한 마찰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SNS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간혹 전해지는 미담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번에 다뤄볼 미담은 5년도 더 넘은 2014년에
"이게 다 올해 일어난 일입니다" 보배드림 때문에 역풍맞은 민폐 차주들의 최후 모음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는 네티즌들이 모여있다는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다. 평소엔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올라오다가도, 얌체주차나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사건이 등장하면 그들은 어마 무시한 단결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회원들의 도움 덕분에 문제를 해결한 사례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러나 일각에선, 이러한 커뮤니티의 순기능을 악용하는 사례들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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