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아파트 팔아도 못 산다" 서울 호텔 주차장에 있는 슈퍼카들.. 가격 수준이?한국에 어떤 특이한 차가 있는지를 주제로 보따리를 풀어놓을 때가 있다. 지금은 사라져버렸지만, 10년 전쯤엔 한국에 파가니 존다도 있었고, 페라리 F50 같은 레전드 모델들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흔히들 "잘 찾아보면 한국에 없는 차가 없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
"현대차는 평생 못 만들죠" 옆동네 일본차가 대놓고 무시해도 할 말 없는 이유헤일로 카(Halo Car)는 대중의 관심을 끌고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홍보용 모델이자 제조사의 디자인 역량, 기술력을 영혼까지 끌어모은 결정체다.
50억 짜리 '페라리' VS 1억짜리 '테슬라 모델S' 드래그 레이스, 충격적인 결과...신형 전기 하이퍼카는 1초 중반대의 제로백을 기록할 것처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심장을 울리는 배기음과 진동을 느끼며 엔진을 돌리는 내연기관의 감성은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와 로또 사러 갑니다" 평생 살면서 1번도 보기 어려운 슈퍼카 국내 포착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슈퍼카, 세월이 흘러도 그 멋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국내에 계속 남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모습을 드러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람보르기니 매각하러 갑니다" EV6 GT vs 아벤타도르 SVJ 가속 대결... 결과는?유튜브 ‘carwow’ 채널에서 진행한 두 모델 간의 드래그 레이스는 상당히 흥미로웠다. EV6 GT가 전기 모터의 성능을 앞세워 초반을 주도했지만, 아벤타도르 SVJ가 탄력을 받자마자 곧바로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다. 400m 주행 기록에서 아벤타도르 SVJ는 10.9초를, EV6 GT는 11.9초를 기록했는데, 이탈리아 정통 슈퍼카를 상대로 거둔 성적임을
"나도 페라리 내 놓으라고!" 관심끌던 유튜버, 결국 이런 만행까지 저질렀다슈퍼카를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나머지 자신의 손으로 슈퍼카를 직접 만든 사례가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다. 한 유튜버가 만든 488 GTB를 살펴보자.
"이제 불매하겠습니다" 최신형 포르쉐 확인한 전세계 마니아들 '오열' 시작스터의 '감성'을 사랑했지, 박스터의 '성능'을 사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혼이 사라진 마스터피스인데, 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오늘도 엔카에 접속해 981 박스터의 중고 매물을 뒤적여보며 글을 마친다.
무려 11년 동안 사골 끓인 슈퍼카, 역대급 후속 포착에 한국 부자들 '난리'현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최고의 슈퍼카 중 한대라는 칭호를 유지해왔기 때문이다. 그런 아벤타도르가 이제는 후속 모델에 자리를 내주게 되었으니, 11년 만에 등장하는 완전한 신형 모델은 얼마나 더 멋있어질지 기대할 수밖에 없겠다.
'프리미엄 1억' 주고 산 사람들 오열, 슈퍼카를 반값에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지난 여름 발생한 허리케인 '이안'으로 대당 수억 원에 달하는 슈퍼카들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침수차들의 행방이 최근 들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데 각종 경매, 중고차 시장을 통해 버젓이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능 때문에 대참사... 서울 부산 1시간만에 왕복 가능한 신차, "진짜야?"리막 하이퍼카 ‘네베라’ 최고속도 412km/h 기록 가장 빠른 전기차 됐다 전기차 기술의 발전 속도가 심상치 않다. 주행 가능 거리와 충전 속도는 내연기관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수준까지 개선되었으며 동력성능은 이미 동급 내연기관 모델을 아득히 넘어선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양산차 최고속도를 내연기관이 아닌 전기차가 차지하게 될
제로백 2.9초 최신형 슈퍼카, '한국 최초'로 중고차 사이트에 매물 등장페라리가 무려 V8을 버리고 V6 터보 엔진에 전기모터까지 결합한 PHEV 모델을 선보였다. 이름은 296 GTB로 피오라노 랩타임 1분 21초를 기록한 괴물이다. 국내 물량도 정식 출고가 시작되어 중고 매물이 등장했는데, 얼마나 대단한 슈퍼카인지 함께 살펴보자.
"사자마자 2억 올랐죠" 요즘 출고만 하면 재테크까지 가능한 슈퍼카의 정체계약 후 최소 1~2년을 대기해야 차를 인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다리기 싫은 사람들의 수요가 언제나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리셀이 가능한 것이다. 특히 희소성 있는 스페셜 모델의 경우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된다.
"보자마자 지렸습니다" 80년대 자동차 시장 휩쓸었던 전설의 페라리 국내 포착페라리와 람보르기니는 라이벌 관계였다. 테스타로사의 라이벌은 쿤타치였는데, 해당 차량 역시 함께 포착이 되어 다음 편에 다뤄보려고 한다. 귀한 클래식 슈퍼카가 이렇게 좋은 상태로 보전되어 있다는 것은 자동차 마니아 입장에서 매우 반가운 일이다.
"EV6 GT 사면 후회합니다" 현대차가 BMW M 잡겠다며 개발중인 역대급 신차기존 내연기관 N을 사랑하던 오너들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새로운 고성능 수요층까지 노려야 하는 중요한 숙제를 맡은 자동차다. 아무리 빠르더라도 '전기차'라서 싫어하던 마니아들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자동차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억 줘도 안 팔아요" 평생 1번도 보기 어렵다는 전설의 람보르기니 국내 포착지금 봐도 클래식 슈퍼카의 정석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독보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올드 슈퍼카를 좋아하는 부호들이라면 차고의 컬렉션에 꼭 한대 추가해야 할 자동차라는 뜻이다. 이런 귀한 클래식 슈퍼카가 포착되었으니 소개할만한 명분은 충분하다.
"와 이게 한국에 있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슈퍼카 국내 포착됐다경매 낙찰 이후 양재동 오토 갤러리에도 잠깐 세워져있었던 이 차는 결국 다른 주인에게 판매가 되어 현재는 개인 소유인 것으로 추정된다. 슈퍼카를 수집하는 회장님의 차고에 코닉세그 한 대는 특별한 컬렉션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
"그만 좀 우려먹으세요" 닛산이 15년째 판매 중이라는 가성비 스포츠카GT-R은 2007년 R35로 풀체인지 된 후 모델 수명이 한참 지났음에도 연식 변경 모델만 나오고 있다. 결국 최근 공개된 2023년 GT-R 역시 달라진 부분 없이 가격만 올랐다. 그럼에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환영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배우 박상민 차 아닌가요?" 몇 년째 숨어있다 최근 포착되기 시작한 슈퍼카그러던 와중 최근 포착이 되었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V12 5.7리터 대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이 내뿜는 황소 사운드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는 굳이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대박 포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경비 아저씨도 이건 못 참는다" 부산에서 포착된 100억짜리 역대급 슈퍼카가격은 한화로 44억 정도라고 하는데, 한국으로 수입해서 들어올 시 세금과 기타 비용들을 포함하면 가격은 훨씬 비싸진다. 60억과 40억 짜리 하이퍼카, 합치면 100억이 넘는다. 이 정도면 충분히 사진을 찍어도 될 만한 상황 아닐까?
포르쉐, 람보르기니 전부 다 '오징어'로 만든 슈퍼 페라리, 한국땅 밟았다'슈퍼카를 만드는 브랜드라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라는 걸 페라리 스스로 보여준 것이다. 출시 전 숱한 조롱과 비판이 이어지던 여론 역시 출시 이후엔 온데 간데 사라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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