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생각합니다" 아이 이용해서 제대로 한탕 하려던 부모의 소름돋는 민낯최근 한문철 TV에는 어린이와 사고 난 사례가 올라왔다. 다행히 어린이가 크게 다친 것은 아니지만 부모는 합의금 천만 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러다 이후 최소 300만 원으로 낮췄는데, 사고에 비해 너무 큰 합의금을 부르는 것이 의심된다.
"우리끼리 합의했는데요?" 학부모끼리 불법주차 허용시간 창조했다는 유치원 근황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제보에 따르면, 부산의 모 유치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불법주차 차량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올라온 사진에는 유치원 주변 황색복선 구간에 떡하니 주차된 차들이 포착되었다.
"손이 덜덜 떨려요" 운전자들이 제일 무서워한다는 어린이 보호구역 이렇게 통과하세요1995년부터 도입되어 현재 1만 6천여 곳이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은, 여러 위험에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행위나 시설 등을 제한한다. 도로교통법상 속도 제한이나 주정차 금지 외에도 흡연이나 쓰레기 배출, 불량식품 판매 등이 금지 행위로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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