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포슽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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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다가 당했어요" 역대급 양아치 벤틀리 민폐주차논란 불거지자 뿔난 네티즌들 난리났다 아파트 단지 내 지하주차장과 같은 사유지에서 특정 차주들의 무분별한 주차 습관으로 입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가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사유지 내에서 발생하는 사건이다 보니 마땅한 해결방안이 없어 피해를 호소하던 몇몇 네티즌들은 직접 민폐 차량의 진로를 역으로 막아 주의를 주는 등의 대처를 보이기도 한다. 민폐 주차를 행한 차량을 역으로 막아버리는 행동 -
"XX놈 꺼지라고" 이게 사람인가 싶은 경비원에게 욕설 퍼부은 말리부 차주 인성 수준 “설망어검”이라는 말이 있다. “혀는 칼보다 날카롭다”라는 말로, “문인의 날카로운 논변”을 뜻하는 말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총칼보다 말로써 죽은 사람이 더 많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도 사용된다. 이처럼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마구 내뱉는 폭언은 때때로 신체적인 폭력보다 더 큰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이번 사건 역시 한 차주가 경비원에게 폭언 및 욕설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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