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보조금-개편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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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 거 아니냐” 역대급 불만 터진 수입차 업계, 결국 환경부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작년 12월 환경부가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설명회를 진행했을 당시 수입차 업계의 반발이 거셌다. 직영 서비스센터가 없는 업체의 전기차는 보조금 상한액 500만 원의 절반 수준인 250만 원으로 줄어든다는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결국 환경부는 한발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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