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전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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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건 무서워서..." 침수된 차 위에서 만취운전 사실 고백한 남성 9일 밤 11시경, 마포구 한강공원 절두산성 주차장 방향에서 한 남성이 침수된 차량 보닛 위에 있다가 구조되었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140%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음주운전을 했음에도 스스로 119에 구조 신고를 했다. -
"와 침수차에 이래도 되나?"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공무원들이 저지른 일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제보자는 지하 주차장이 물에 잠긴 것을 보고 차를 아파트 앞으로 이동 주차했다. 그런데 다음날, 차를 확인하러 가보니 앞 유리에는 과태료 부과 스티커가 붙어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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