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개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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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16억 밀린 운전자.. '처벌 불가능' 소식에 네티즌 분통 터졌다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상위 100명의 체납액이 무려 3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위 체납자인 임모 씨는 속도위반 1만 9,651회, 신호위반 1,236회 등 총 2만 건이 넘는 위반 행위로 16억 원 넘는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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