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소비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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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차 출고하면 죄다 이 모양이라는데 대체 무슨 차를 사야 합니까?"에 대한 해답 최근 자동차 동호회 공식 카페에 한 사진이 올라왔다. 자세히 보면 리어 범퍼의 색상이 다른 곳과 눈에 띄게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현대차 서비스 센터에서는 “문제가 없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사진을 확인한 회원들은 “사진만 봐도 다르다”, “그랜저 최초의 투톤인 거냐”, “글로윙 실버랑 시머링 실버가 섞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 -
"그딴 말 좀 하지 마세요" 결함 때문에 죽을 뻔한 차주를 두 번 죽이게 하는 잔인한 말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차 쏘렌토는 올해 가장 많은 논란에 휩싸인 신차다. 출시 직후 많은 결함들이 속속 터져 나온 것이 이유였다. 그랜저는 엔진오일 감소, 도장 불량, 조립 불량, 단차 등의 문제가 발생하며 국민 청원까지 등장했다. 쏘렌토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친환경차 인증 실패와 더불어 출시 4개월 만에 4번의 무상수리를 거치며 곤욕을 치렀다. 이상한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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