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경고등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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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기름이 떨어져서..." 고속도로 한복판에 서버린 김여사, 결국 전복사고 발생 사고 차량 주변에 튀어나온 파편들이 많았고, 함께 지나가던 다른 쏘나타 승용차 차주는 타이어가 손상됐다. 정말 다행히도 K8 운전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경상에 그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아반떼 운전자는 차에서 나와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우리 모두가 속았습니다" 계기판 주행가능거리 0km 라도 주행 가능하다고? 계기판의 주행가능거리는 (평균 연비) X (잔여 연료량)으로 계산되는데, 여기서 평균 연비는 특정 모델의 공인 연비가 아닌 운전자의 이전 연비가 적용된다. 결국, 같은 모델이더라도 운전자의 주행 습관이나 주로 이용하는 도로 환경에 따라 표시되는 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수치는 정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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