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차 마음대로 타다가 결국 ‘들통’, 중고차 딜러의 추악한 범죄 현장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이 부정적으로 보는 대표적인 직업 중 하나가 중고차 딜러일 것이다. 최근 발생한 사건은 이를 더 부추긴다.
"뭐, 아직도 침수차를 판다고?" 격노한 '이 브랜드' 가 중고차 시장에 발 들였습니다중고차 판매업은 2013년부터 생계형 적합 업종으로 지정되면서 영세 개인업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피해 사례가 속출하면서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졌고, 대기업의 시장 진출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빗발쳤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3월부터 심의위원회를 열었고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판매업 사업개시를 용인했다.
딱 500만 원만 준비하세요, MZ세대 잡겠다는 중고차 업계 '이것' 도입한다대기업의 시장 진출에 팽팽히 대립했던 중고차 업계. 결국 이들은 패배 후 1년의 유예기간을 갖게 됐다. 마음이 급해진 것일까? 이제야 MZ세대 소비자들을 잡기 위한 신규 서비스들을 도입하려 한다는 중고차 업계. 과연 어떤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것일까?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