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전기차'라면 욕하기 바빴던 한국인들... 뒤로는 벌써 1만 대나 샀다?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 31만 1,221대 중, 독일계 브랜드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13만 1,029대를 판매했다. 이로써 수입차 시장에서 42.1%의 점유율을 차지했고, 25.5%의 미국과 4.2%의 멕시코, 일본이 그 뒤를 이었다.
"큰거 1장 까줄게요" 중국 1등 제조사 한국 출시 소식에... 깜짝 놀란 테슬라의 결단올해만 6차례 인상을 거듭한 테슬라 전기차의 국내 가격이 연말을 맞아 잠시 내려앉았다. 12일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기존 7,034만 원이었던 모델3는 600만 원 내린 6,434만 원에, 롱레인지 트림은 8,469만 원에서 800만 원 낮춘 7,669만 원에 판매된다.
"한국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잘 나가던 테슬라, 중국에서 결국 대폭망 사태 터졌다2년 만에 가격을 내린 테슬라에 ‘Sina Technology News’는 “테슬라가 한 달 사이 두 차례에 걸쳐 가격을 내렸지만, 원하는 효과를 얻지 못했다”라며 “판매량이 10~17만 대 늘었다는 소문이 있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주문은 약 5만 대에 불과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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