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아니라 자동문.. 훔치기 쉬운 국산차, 전기차도 예외 없다고?현대차그룹의 '첨단' 전기차를 대상으로 한 도난 신고도 급증했다. 이들이 도난에 이용한 장치는 ‘에뮬레이터’다. 이에 따라 차량 잠금을 해제할 수 있을 뿐만, 시동까지 걸 수 있다. 손쉬운 수법에 범죄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다.
"훔치기 쉬운 차 팔았다" 무려 뉴욕시에 고소당한 현기차, 보상 금액만 무려…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가 훔치기 쉬운 차량을 판매한 과실로 공적 불법 방해를 저질렀다며 현대차와 기아를 고소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장은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됐으며, 소장에는 “차량에 이모빌라이저를 탑재하지 않은 것은 자동차 제조업체 중에서도 흔치 않은 경우다”라는 비판이 담겼다.
"몰래 훔쳤다가 딱 걸렸다" 10대 청소년 차량 절도 사건에 한국 아빠들 난리난 상황지난 6일 아침, 전북 익산에 사는 피해자는 출근길에 나섰다가 주차한 차량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 어젯밤만 해도 멀쩡하던 차량의 앞 범퍼가 파손되어 있었고, 오른쪽 문부터 뒤 범퍼까지 심하게 긁힌 자국이 선명했다.
"저희가 좀 바빠서..." 황당한 경찰 답변에 직접 차량털이범 잡은 남성의 정체지난 6월, 춘천에 거주하는 A씨는 남춘천역 인근 상가에 차량을 주차했다가 범죄의 대상이 되었다. 차 안에 있던 현금 50만 원을 도둑맞은 A씨는 CCTV 영상을 확보해 경찰서를 찾아갔지만, 검거에 진척이 없자 직접 행동에 나섰다.
"현대기아차 사랑해요" 외국 도둑들이 K-자동차에 푹 빠진 이유지난해 밀워키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 사건 1만여 건 중 6,000건 이상이 구형 현대기아차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벌로이트의 한 차주는 기아 포르테를 무려 3번이나 도난당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대체 누가 왜 현대기아차에 집착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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