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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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내차 침수" 서해안에서 차박할 때 이거 안지키면 큰일납니다 지난달 15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장고항리 해안가에서 차박을 즐기던 SUV 차량 두 대가 밀물에 침수되었다가 구조되었다. 조개를 잡으러 바닷가에 온 여성 2명은 차에서 잠을 자다가 새벽에 황급히 몸을 피했다. -
문콕해놓고 "배째라" 역대급 인성 보인 동네 아줌마, 결국 네티즌들 참교육 들어갔습니다 문콕에 대응하는 방식은 차주의 자세와 차종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지난달에는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가 문콕을 했다는 이유로 입원까지 한 벤츠 차주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문콕을 좋게 넘어갔다가 오히려 협박을 당한 차주의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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