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차장이에요! 역대급 비양심 캠핑족들의 만행에 맘카페 회원들 뿔났다네이버 카페 ‘창원 줌마렐라’ 게시판에 ‘북면생태공원 민폐인간들’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에는 오토 캠핑장을 방불케 하는 공원 내 주차장의 모습이 담겼다. 주차장 한쪽에는 주차구역 내 텐트 설치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었지만, 주차 공간에는 차량보다 더 많은 수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었다.
손님들 주차비 받더니 화장실까지 걸어 잠그던 휴게소, 결국 이런 최후 맞이했다시설공단은 올 4월부터 이용객들에게 주차 요금을 받기 시작했다. 10분 이내의 주차는 요금을 받지 않았지만, 승용차와 승합차, 2t 이하의 화물차를 대상으로 30분까지는 기본요금 600원을 받았다.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되었고, 1일 주차는 6,000원을 받았으며 대형차는 2배의 요금이 적용되었다.
주차장 몰래 들어와 고기 굽던 최악의 차박족, 쓰레기 다 버리고 '이것'까지 태웠다코로나 사태 이후 차박이 대유행하며, 전국 각지 차박 성지에선 쓰레기 무단투기부터 고성방가 등 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중국이랑 다를 게 없네" 캠핑족들이 머무르고 간 곳의 실태는 이렇습니다일부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전국 각지에서 연이어 비슷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깔끔하게 즐기고 간다면 전혀 문제 될 게 없지만, 지금 수많은 전국 차박 및 캠핑 성지에 캠핑족들이 머무르고 떠난 자리는 이런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젠 누가 그냥 줘도 안탄다, 한국 주름잡던 국민차가 한순간에 몰락해버린 이유2,000cc급 중형차, 그중에서도 중형 세단이 빠르게 몰락하고 있다고 한다. 2,000cc급 중형차 중에서도 중형 세단의 약세가 유독 두드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차라리 모텔을 가겠다" 요즘 차박 캠핑족들이 줄서서 구매하기 시작했다는 이것캠핑 수요가 최고조에 달한 현재. 수 많은 캠퍼들의 시선과 인기를 끄는 캠핑 아이템 하나가 있다고 한다. 어떤 캠핑 아이템이길래 인기가 뜨거운 것일까?
"돈 없는 거지들의 현실입니다" 요즘 주차장에서 제일 문제라는 이 사람들의 정체오늘은 전국 차박 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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