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발 한번만 살려주십쇼" 뼈를 깎는 고통이라는 쌍용차에 보인 네티즌들 반응쌍용차가 최근 근황을 알리는 소식을 내놨다. 쌍용차의 살아있는 역사인 평택공장을 매각시키기 위해 나놨단 소식이다.
"양심없는 것들이 차를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보는 사람들마저 돌게 만든 충격적인 신차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그러나 “솔직히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10여년 전 마티즈를 그대로 복사해놓은듯한 짝퉁차를 선보이던 중국차 이야기다. 당시 지리 자동차는 롤스로이스를 그대로 베껴놓은 듯한 GE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대 전기차 시대에 접어든 요즘은 그나마 짝퉁차가 좀 덜하나 싶었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쌍용차 인수할 수도 있다는 회사 공개되자 차주들 반전 반응작년부터 진행 중이었던 마힌드라 그룹과 HAAH 오토모티브의 매각 협상이 1월 24일 잠정 결렬된 바 있다. 산업은행이 쌍용차의 새로운 투자자가 나타날 경우에 조건부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었기 때문에 산업은행으로부터 신규 대출도 어려워진 상황이다. 또한 마힌드라 그룹이 쌍용차의 지배권뿐만 아니라 소유권도 완전히 포기하기 위해 행정 절차를 진행
지금까지 들었던 쌍용차 소식 중에 가장 충격적인 근황, 결국 이 회사에게 팔릴 위기다올해 초만 해도 쌍용차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마힌드라 그룹이 심각한 적자로 인해 결국 인수한지 10년 만에 쌍용차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현재 마힌드라 그룹은 쌍용차 주식 75%를 보유 중이며, 시총 기준 2,500억 원가량 된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하면 3,000억 원가량 된다. 쌍용차는 삼성증권 등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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