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고발했다" 막장으로 가는 고덕동 택배 갑질 아파트 근황 공개되자 욕먹기 시작한 곳저상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면서 택배 기사들의 손수레 배달 혹은 저상 차량으로의 교체를 요구했던 고덕 아파트 단지 사례가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사례가 화제를 모으며 논란이 불거지게 되자 주민들은 택배 기사들을 고생시키기 위해 주문한 물품을 단체로 반품하는 행동까지 보이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유발했었다.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 싶은 상황이
"진짜 갈 데까지 갔구나" 강동구 택배 갑질 아파트 주민들이 현재 하고 있다는 행동볼수록 찝찝해지기만 하는 사건들의 이슈가 끊이질 않고 있다. 얼마 전 택배 갑질 아파트 사건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아파트 단지와 택배 기사 사이의 갈등이 바로 그것이다. 당시 공개되었던 내용만 해도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는데, 최근 새롭게 공개된 내용은 네티즌들에게 그보다 더한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그러게 정도껏 해야지" 택배차 얼씬도 하지 말라고 출입 금지 시켰던 인천 아파트 근황2년 전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다산 신도시 택배 갑질 사건을 기억하는가? 당시 아파트 입주민들은 택배 배송차량들의 단지 내 진입을 불허했었고 이에 배송기사들은 아파트 입구에 택배 물품들을 모두 모아놓는 방법으로 대처해 많은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이어갔던 사건이다. 약 2년이 지난 최근 다산 택배 사건과 비슷한 일이 발생했다. 이번엔 인천이다.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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