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똑바로 좀 타세요" 전기차 늘어나자 전국 주차장에서 발견됐다는 의외의 문제점“이제는 나름 탈만해”라는 주변 지인의 말에 전기차를 구매한 30대 소비자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전기차 전용 충전 구역이 존재하는 아파트에 사는 A씨는 퇴근 후 충전을 위해 충전 구역을 찾았으나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차량에 적힌 연락처로 정중하게 이동을 요청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제발 사주지 좀 말라니까요?" 한국 호구로 본다던 수입차 브랜드의 역대급 만행2020년 한해 동안 가장 뜨거운 자동차 기업을 꼽아보라고 한다면,모든 사람들이 테슬라를 꼽을 것이다.등장 당시엔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많은 소비자들이 우려를 표했지만,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며 긍정으로 변화했고,전기차 시장 판매량1위까지 달성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줄을 서서 살 정도로 테슬라의 인기는 높다.하지만 구매한 차
"이걸 계속 사줘야 합니까?" 테슬라가 전세계적으로 한국인들 호구 취급하자 네티즌 반응“단차는 기본, 도장 불량은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을 정도” 최근 테슬라 신차를 인수한 차주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다. 국내에서 압도적인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테슬라는 품질 문제와 함께 여러 가지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신차를 구매했으나 품질이 형편없는 차가 있었는가 하면, 사고가 나서 센터에 입고했으나 부품이 없다는
"이런 차를 계속 사줘야 합니까?" 출고 하자마자 지붕 뜯겨져 나갔다는 역대급 최악의 신차이 정도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라는 말이 나올 법 하다. 최근 미국에서 테슬라 모델 Y를 구매한 한 차주는 신차를 인도받아 집으로 향하던 중 갑자기 지붕에서 심한 바람 소리가 나더니 잠시 후, 차량의 글라스 루프가 통째로 날아가 버리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천만다행히도 뒤따르던 차량이 없어 2차 사고는 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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