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통수 맞았다” 테슬라 대규모 불매 운동 조짐, 사전 계약자들 역대급 분노테슬라가 미국 가격을 내린 당일, 모델Y 차주인 메리앤 시먼스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13,000달러는 막 테슬라를 산 사람들에게 절망감을 주는 큰 할인”이라며 “다시는 테슬라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익명의 한 차주는 “테슬라가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해주면 좋겠다”라는 글을 커뮤니티에 게재하기도 했다.
"큰거 1장 까줄게요" 중국 1등 제조사 한국 출시 소식에... 깜짝 놀란 테슬라의 결단올해만 6차례 인상을 거듭한 테슬라 전기차의 국내 가격이 연말을 맞아 잠시 내려앉았다. 12일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기존 7,034만 원이었던 모델3는 600만 원 내린 6,434만 원에, 롱레인지 트림은 8,469만 원에서 800만 원 낮춘 7,669만 원에 판매된다.
"한국은 1억, 중국은 5천만 원" 너무 충격적인 테슬라 가격의 실태 공개됐다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테슬라는 생산 비용 절감을 위해 모델3 부분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랜드’로 명명된 모델3 재설계 프로젝트는 불필요한 부품과 복잡성을 줄이고 디스플레이 등 차량 구매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기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