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집 걱정하지 마세요" 사이버트럭 위해 테슬라가 독자 개발한 첨단 기술2019년 말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2021년 내 양산을 목표로 했던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오랜 기다림 끝에 본격 양산 준비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해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테슬라 모 임원은 “기가팩토리 텍사스에서 이미 사이버트럭 생산 준비를 시작했다”라고 말했고, 이후 관련 인력 채용 소식과 생산 라인 로봇 도입 소식도 전해졌다.
계속 사고나던 테슬라 자율주행...결국 '과징금 28억' 받고 사라진다지난 3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전기차 성능과 품질에 대해 거짓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테슬라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8억 5,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 외 소비자 권리를 제한하는 기타 항목에 대해서도 제재가 가해졌으나 자율주행 관련 사항은 배제되었다.
"옵션값? 두둑이 챙겨야죠" 비용 절감만 해오던 테슬라, 역대급 신규 옵션 공개지난 10월, 테슬라는 공식 사진을 통해 새로운 모델Y 색상 옵션을 공개했다. 살짝 어두운 톤의 은색과 버건디로 보이는 새로운 색상들은 각각 ‘퀵실버’와 ‘미드나잇 체리 레드’라는 이름이 붙었다. 둘 중 퀵실버 적용 차량은 종종 스파이샷을 통해 유출된 적이 있는데, 최근 프랑크푸르트에서 포착된 아주 선명한 사진이 등장했다.
비용 절감인가? 가격 인상 거듭하는 테슬라, 이젠 '이것'도 빼고 출고합니다로이터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10월부터 출고하는 차량에 초음파 센서를 탑재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향후 수개월 안에 모델3와 모델Y 차량에서 초음파 센서를 완전히 제거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2023년에는 모델S와 모델X에도 동일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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