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실체 고발합니다.. 어그로 끌다가 '참교육' 당한 중국 인플루언서 등장중국 내 테슬라 비난 여론크게 대응하지 않던 테슬라인플루언서와 소송에서 승소 테슬라가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던 2021년, 상하이 모터쇼 전시장에서는 한 테슬라 차주가 전시된 차량 위에 올라가 시위를 ···
“중국이 세계 제일” 치켜세우던 일론 머스크, 판매량에서 뒷통수 제대로 쳐버렸다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격 인하 정책에 즉각적으로 대처했다. 싸이리스는 전기차 아이토의 최저가를 5,300만 원에서 4,800만 원으로 내렸고, 이어 샤오펑도 주력 모델 P7의 가격을 4,400만 원에서 3,80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런데, 테슬라의 경쟁사인 니오와 리오토, 샤오펑의 1월 판매량은 일제히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제대로 통수 맞았다” 테슬라 대규모 불매 운동 조짐, 사전 계약자들 역대급 분노테슬라가 미국 가격을 내린 당일, 모델Y 차주인 메리앤 시먼스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13,000달러는 막 테슬라를 산 사람들에게 절망감을 주는 큰 할인”이라며 “다시는 테슬라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익명의 한 차주는 “테슬라가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해주면 좋겠다”라는 글을 커뮤니티에 게재하기도 했다.
"죄송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충격적인 선택, 테슬라 차기 대표는 누구?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중국 매체 Pingwest는 단독 보도를 통해 “소식통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톰 샤오통 주 테슬라 차이나 사장에게 글로벌 CEO 직책을 맡기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또 다른 소식통은 톰 주가 자율 주행 및 로봇 공학 프로젝트에서는 제외되며, 오직 자동차 사업부에서만 활동할 것이라는 세부 정보를 전하기도 했다
"한국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잘 나가던 테슬라, 중국에서 결국 대폭망 사태 터졌다2년 만에 가격을 내린 테슬라에 ‘Sina Technology News’는 “테슬라가 한 달 사이 두 차례에 걸쳐 가격을 내렸지만, 원하는 효과를 얻지 못했다”라며 “판매량이 10~17만 대 늘었다는 소문이 있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주문은 약 5만 대에 불과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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