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풉…” 딱 1대 존재하는 부가티의 마지막 내연기관 모델의 경매 낙찰 가격경매를 통해 판매된 부가티 시론 프로필리의 최종 낙찰가는 979만 2,500유로(한화 약 130억 8,180만 원)이다. 낙찰인은 최종 인수 시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가격은 약 1,200만 유로(한화 약 160억 3,60만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려 3억 넘는 한정판 마이바흐, 판매 시작 하자마자 ‘완판’해버린 비결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매달 20일에 온라인 한정판 모델을 출시한다. 공식 홈페이지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공개될 국내 한정판 모델은 100만 원의 예약금과 함께 계약할 수 있고, 전국 64개 공식 전시장 중 한 곳을 지정하면 해당 전시장에서 정식 계약과 출고 등 모든 절차를 밟을 수 있다.
"현대차보다 장사는 잘해" BMW가 온라인 한정으로 판매하자 초대박 나버린 신차BMW는 2019년 12월 샵 온라인을 오픈한 후 한정판 에디션 모델을 온라인으로만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도 한정판 에디션 2종을 온라인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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