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주차비 받더니 화장실까지 걸어 잠그던 휴게소, 결국 이런 최후 맞이했다시설공단은 올 4월부터 이용객들에게 주차 요금을 받기 시작했다. 10분 이내의 주차는 요금을 받지 않았지만, 승용차와 승합차, 2t 이하의 화물차를 대상으로 30분까지는 기본요금 600원을 받았다.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되었고, 1일 주차는 6,000원을 받았으며 대형차는 2배의 요금이 적용되었다.
"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이제는 킥라니를 넘어서 공격까지 합니다지난달 도로교통법 개정안 적용 이후, 운전자 인권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불만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예전에 비해 운전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는 얘기인데, 도로 주변에 넘쳐나는 스마트폰 좀비,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 운전자 등 사고를 유발하는 요소가 실제로 급증했다.
"바쁘니까 비키라고요" 시대를 역행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미친 주행실태 공개됐다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에 비해 줄었지만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이동 수단으로 인한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수요 급증과 개인형 이동장치 플랫폼 증가가 그 배경으로 꼽히는데, 운전자들의 해이한 준법정신도 주요 원인이다.
"사고나면 자연사다" 4차선 대로에서 역주행 킥보드 주행...대체 왜 이러나?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올라온 제보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왕복 6차선 도로에서 한 킥보드 운전자가 대범하게 역주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약간의 커브 길을 50km/h 이하로 정상 주행하던 제보자는 중앙분리대 너머로 튀어나온 킥보드 운전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게 국가 영웅이지" 터널에서 차량 전복되자 바로 달려간 운전자의 정체지난달 7월 10일 오후 4시경, 경남 밀양시에 있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삼랑진터널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빠른 속도로 달리던 사고 차량은 차선을 유지하지 못했는지, 터널 입구 턱을 밟고 그대로 뒤집혔다.
"카니발도 과학이다"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 투척으로 딱 걸린 차주 인성 수준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경부 졸음쉼터 역대급 쓰레기빌런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한 카니발 차주의 엽기 행각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졸음쉼터 한쪽에 주차된 검은색 카니발과 주변에 흩뿌려진 비닐봉지나 휴지 등의 쓰레기가 적나라하게 담겼다.
"우린 현대랑 달라" 르노 코리아 노조 역대급 행동에 또다시 '철수설' 이야기 나왔다당장이라도 쟁의행위를 시작할 것 같던 르노코리아 노조는 파업 단행을 두고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코리아 노조는 대표노조를 필두로 새미래 노동조합, 금속지회, 영업 서비스 노동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업 서비스 노조 측이 파업을 반대하고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야, 횡단보도 안 멈추냐?" 아이와 걷던 아빠가 지나가던 차 본넷을 찍어버린 이유지난달 31일, 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의하면, 인천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지나가는 차량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색 점멸등이 설치되어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건너려던 보행자는 제보 차량이 멈추지 않자 차량 뒷부분을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으로 내리쳤다.
"10분 만에 내차 침수" 서해안에서 차박할 때 이거 안지키면 큰일납니다지난달 15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장고항리 해안가에서 차박을 즐기던 SUV 차량 두 대가 밀물에 침수되었다가 구조되었다. 조개를 잡으러 바닷가에 온 여성 2명은 차에서 잠을 자다가 새벽에 황급히 몸을 피했다.
"1,500만 원이 큰 돈 인가요?" 침수차 팔고 비용 책임 못 지겠다는 벤츠 근황지난 24일, 네이버 ‘벤츠 GL CLUB’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 각종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글쓴이는 벤츠 GLS 모델을 출고한 지 하루 만에 스피커에 이상을 느꼈고, 이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점검을 받아보니 차량 내부가 부식되어 있었으며 컨트롤박스까지 침수돼 먹통이었다.
"포르쉐면 다냐?" 전기차 충전소 3일 점령한 차주 처벌조차 안 된다고?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게시물에 의하면, 제보자의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구역은 고급 전기차 한 대에 의해 3일째 무단 점거당하고 있다. 제보자에 의하면 해당 차주는 입주민이 아닌 외부인이며, 매일 경고장을 부착하고 있지만 소용이 없는 상태이다.
"화딱질 나서 운전 못 하겠다" 무단횡단 사고가 왜 운전자 잘못인가요?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과 유튜브 한문철TV에 제보된 바에 의하면, 지난 18일 오전 10시경 대구의 한 5차선 도로에서 중앙분리대 화단을 넘어 무단횡단하던 사람이 지나가던 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가 와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였지만, 운전자는 50km/h로 정상 운행 중이었으며 보행자는 화단을 넘어 쏜살같이 뛰어가던 상황이었다.
주차장 몰래 들어와 고기 굽던 최악의 차박족, 쓰레기 다 버리고 '이것'까지 태웠다코로나 사태 이후 차박이 대유행하며, 전국 각지 차박 성지에선 쓰레기 무단투기부터 고성방가 등 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