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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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만 42억 수금한 황당한 도로, 2년 동안 욕만 먹더니 결국 바뀝니다 만약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태료를 부과되는 도로 구간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벌금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
"네비 말대로 갔는데 벌금?" 돈 뜯을려고 작정한 도로에 운전자들 분노했습니다 최근 잠실역, 화랑대역 앞에 위치한, 일명 '과태료 덫' 구간에 대한 운전자들의 원성이 늘어가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 구간은 버스노선과 우회전 차선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하루에만 127건의 단속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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