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순간 과태료 폭탄, 운전자 95%가 지키지 않는 교통법규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 운전자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지나가는 방법과 이를 어길 시 받는 처벌에 대해 알아보자
"바쁘니까 비키라고요" 시대를 역행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미친 주행실태 공개됐다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에 비해 줄었지만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이동 수단으로 인한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수요 급증과 개인형 이동장치 플랫폼 증가가 그 배경으로 꼽히는데, 운전자들의 해이한 준법정신도 주요 원인이다.
"야, 횡단보도 안 멈추냐?" 아이와 걷던 아빠가 지나가던 차 본넷을 찍어버린 이유지난달 31일, 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의하면, 인천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가 지나가는 차량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색 점멸등이 설치되어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건너려던 보행자는 제보 차량이 멈추지 않자 차량 뒷부분을 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으로 내리쳤다.
'운전자 100% 책임' 이제 횡단보도에서 무조건 이행동하는 사람들 조심하세요지난 12일부터 적용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 따라, 운전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를 의무화해야 한다.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단속이 시행될 이번 규칙을 두고, 차량 흐름이나 실효성을 따지지 않은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안전 운전이 몸에 밴 사람만이 제기할 수 있는 문제인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아
"이제 안 봐줍니다" 7월부터 운전하다가 이거 모르면 과태료 폭탄 맞는다대부분 운전자가 잘 모르고 있는 7월 개정 도로교통법은 오는 12일부터 진행되는데, 운전자들은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 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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