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9에 밀리더니".. 결국 일 냈다는 기아 SUV, '역대급 변화' 선언기아가 뉴욕 오토쇼에서 EV9 나이트폴 에디션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블랙 디테일과 전용 컬러로 고급감을 높였으며, 부스트 기능 탑재로 토크를 71.3kgf·m까지 끌어올렸다. 북미 충전 표준 NACS도 적용돼 충전 편의성도 강화됐다.
부러우면 한국 오던가.. 북미에서 공개된 EV9, 한국과 달리 '이 옵션' 빠진다?카버즈, 모터1 등 자동차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EV9 북미 사양에는 180도 회전해 3열과 마주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스위블형 2열 독립 시트’가 적용되지 않는다. 스위블형 시트는 3열 활용도를 높일뿐더러 90도로 회전할 수 있어 승·하차 및 어린이용 카시트 탈부착 편의성을 높이는 EV9의 특별 기능으로 꼽힌다.
"팰리세이드 끝났네" 모하비 전기차라는 EV9 6천만 원대로 출시됩니다EV9에 대한 정보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 최근에는 한 매체에서 예상 가격을 언급했는데, 한화로 6천만 원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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