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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55km를 간다..? 국산 전기차는 발 끝도 못 간다는 중국산 전기차 정체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샤오펑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창립 9년 차에 불과하지만 니오, 루시드, 리비안 등과 함께 전기차 제조사 시가 총액 10위권에 올라가 있다. 최근 공개된 5번째 전기 SUV 'G6'는 기존 전기차 업계와의 격차를 한 단계 더 벌릴 것으로 보인다. -
5분 충전으로 200km 주행? 충전 속도는 이미 한국 뛰어넘은 중국 전기차 중국 전기차 업계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최근에는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이 플래그십 SUV 'G9'을 출시했는데 사기급에 가까운 충전 속도가 화제를 모은다. 자세한 사양과 국내 진출 가능성을 짚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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