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줄도 모르냐".. 역대급 무단횡단, 결국 이런 '최후' 맞이한 상황커뮤니티 달군 무단횡단차들 사이 나와 분리대 넘어심지어 공공기물 파손까지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한 남성의 무단횡단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5월 14일, 한 커뮤니티에 게시된 ‘폼생폼사 무단횡단자의 기물 파손’이라는 글이 게시되고 나서 많은 네티즌의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중앙분리대를 넘다 구조물을 부러뜨렸지만 아무렇지
미친 놈들 너무 많다.. 한밤중 강변북로에 등장한 '굴렁쇠 자동차'타이어 없이 도로를 질주한 자동차 한 대가 포착돼 화제다. 문제의 운전자는 타이어가 빠진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너네 집이 부서져도 이럴래? 건물을 부순 자동차가 처벌을 안 받는 이유커뮤니티에서 ‘차가 가게를 부수고 도망갔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공사 현장 사람들 부주의하다”라는 반응과 “저거 물피도주 아닌가?”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도대체 어떤 사건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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