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원 아끼려다..." 구급차 비켜주다 버스랑 사고나버린 차주,벌금은?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응급차 비켜주려다 사고 냈네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서는 구급차에 길을 터주려 옆 차선에 진입했다가 버스와 충돌한 장면이 담겨있다. 제보자는 사이렌 소리를 듣고 공간을 확보해주려 했지만, 옆 차선에서 지나가던 버스를 인지하지 못해 사고를 유발하고 말았다.
“민폐 아니냐! 라고 욕했는데...” 여기서 안 비켜주면 200만 원 내야 합니다긴급자동차의 길을 터주는 것은 생명을 위한 일이다. 만약 도로에서 긴급자동차를 비켜주지 않는다면 어떤 처벌을 당하는지와 어떤 차량들을 비켜줘야 하는지 알아보자
"이제 난리 나겠네요" 경찰차 번호판 바꾼다고 하자 갑자기 긴장하기 시작한 의외의 직업들괴상한 소리를 내는 그리스 신화의 괴물 “세이렌”에서 이름을 딴 “사이렌”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 차량에 장착하는 음향장치이다. 때문에 운전 중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차량이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간혹, 긴급 차량이 아님에도 사이렌을 달고 도로 위를 질주하는 무법 차량이 있어 많은 운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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